구자철이 쾰른전서 시즌 7호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코파스 아레나서 열린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쾰른과 홈 경기서 후반 2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구자철은 이날 좌측면 날개로, 박주호는 좌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했다. 구자철은 후반 2분 박스 안에서 오카자키의 헤딩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이 쿠웨이트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오후 4시 쿠웨이트와 2015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슈틸리케 감독은 오만전과는 다른 선발 라인업을 내놨다. 이청용과 손흥민을 비롯해 구자철, 골키퍼 김진현, 김창수 등이 부상과 감기 기운으로 모두 결장한다.
대신 남태희, 김
우리나라 FIFA 랭킹이 1단계 하락한 57위를 기록한 가운데 해외파들이 이에 분풀이를 하듯 연이은 골 소식을 전하고 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8월 세계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은 랭킹 포인트 499점을 기록하며 요르단보다 낮은 57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가운데서는 일본이 44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구자철(25)이 골을 터뜨리고 박주호(27)가 풀타임을 소화하는 등 활약했으나 둘이 속한 마인츠05가 패배해 빛이 바랬다.
독일 캠니츠에서 우리나라 시간으로 16일 오전 2시에 열린 2014~15 DFB포칼 1라운드에서 마인츠는 3부리그 캠니츠FC와의 경기에서 5대5로 팽팽하게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대5로 패했다.
구자철과 박주호는
구자철 골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구자철(25·마인츠)이 동점 골을 기록했지만 소속팀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예선 탈락했다.
마인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트리폴리의 스타디오 테오도로스 콜로코트로니스에서 열린 2014~2015시즌 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그리스)와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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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05의 구자철(25)이 유로파리그에서 올 시즌 첫 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아쉽게 조기 탈락했다.
구자철은 8일(한국시간) 새벽 그리스 트리폴리 테오도르스 콜로코트로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 아스테라스 트리폴리FC와의 2차전에 선발 출전해 동점골을 기록
'한국 알제리 하이라이트', 박주영 정성룡 손흥민
한 영국 스포츠매체가 알데리전을 치른 한국 축구 대표팀에 혹평을 쏟아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에 치러진 한국과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예선 2차전 경기가 끝난 뒤 골키퍼 정성룡에게 "재앙과 같은 경기력"이라며 팀내 최저점인 4점을 부여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5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오른 한국 대표팀 구자철(볼프스부르크·20)의 맹활약상을 10대 명장면 중 하나로 선정했다.
FIFA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시안컵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10대 순간’ 가운데 구자철이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터뜨린 골 장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