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026년 첫 비주얼 테마로 ‘2026 무브(MOVE!)’를 공개하고, 전 점포를 신년의 역동적인 기운으로 채운다.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의 활력을 모티브로 새해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롯데백화점의 진취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4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이번 비주얼 테마에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마
1960~70년대 한국 구상회화 작품 150여 점 한데 선보여이건희컬렉션 104점 포함, 문화 향유의 기증 의미 되새겨21일부터 9월 2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려
국립현대미술관이 1960~70년대 한국 구상회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과천관에서 연다. 전시에는 이건희컬렉션 104점이 포함됐다.
22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
영국 출신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의 엉덩이에 거액의 예술작품이 숨겨져 있다?
영국 극사실주의의 거장 고 루치안 프로이트가 새겨준 문신 덕분에 모스의 엉덩이가 예술품 대접을 받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7월 88세를 일기로 사망한 프로이트는 생전 모스의 엉덩이 윗부분에 두 마리의 제비 문신을 새겨 줬다.
그는 2차 세계대전
포스코가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포스코갤러리에서 서양화 구상회화 모임 선과색을 초청하여 ‘2006 선과색’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선과색'은 1982년 창립이래 20여년 동안 약 25회의 정기전과 특별전을 가진 바 있는 역량있는 미술단체로, 그동안 지연과 학연, 연령을 배제하고 오로지 작품만으로 모여 참여했던 100여명의 작가들이 현재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