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점 진열대 위 건강기능식품은 더 이상 낯선 상품이 아니다. 이제 중요한 건 판매 여부가 아니라 제품 구성이다. 한 달분 중심의 제품 옆에 6일분·7일분·12일분 소포장 제품, 액상 스틱, 구미 형태 제품이 늘면서 건강기능식품도 가격과 용량, 섭취 형태를 따져 고르는 생활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에서는 1000~5000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14일 자사가 만든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이 론칭 후 1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올리브베러를 통해 추상적이었던 웰니스 개념을 ‘잘 먹기’, ‘잘 채우기’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직관적인 카테고리로 재정립해 웰니스 제품이 대중적 수요를 이끌어냈다고 평가했다.
이날 올리브영에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뉴트리바이오텍이 구미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며 신규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제품은 홈플러스를 비롯해 호주와 스위스 등에도 공급될 예정이다.
뉴트리바이오텍은 한국 이천공장에 제조라인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기존 정제, 캡슐, 분말 등의 제품 외에 연간 1억9000여 개의 구미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뉴트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