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은 해외직구 및 풀필먼트 사업 확대를 위해 대만 물류센터 오픈과 함께 다해줌(구매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몰테일은 이번 물류센터를 통해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대만 해외직구 상품의 물류를 선제적으로 선점하고, 나아가 국내외 셀러의 글로벌 풀필먼트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만의 경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이 중국 대형 할인행사 ‘광군제’를 앞두고 대대적 해외 직구(직접구매) 마케팅을 펼친다.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 알리익스프레스(알리)에 맞불을 놓는 셈이다.
5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광군제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대규모 쇼핑 행사로 매년 11월 11일을 앞두고 진행된다.
광군제를 목전에 두고 쿠팡은 이날
한국철강협회와 포스코그룹사 엔투비는 28일 철강업계 공급망 강건화 및 ESG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엔투비의 ‘좋은친구’ 프로그램과 연계해 한국철강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경영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철강산업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친구’는 엔투비가 고객사와의 구매대행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리아센터는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총 거래액(GMV) 3조3000억 원, 영업수익 1266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7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GMV는 26%, 영업수익은 54%, EBITDA는 98% 증가한 수치다.
기존 사업이
코리아센터의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의 다해줌 서비스가 지난해 같은 기간(1월~5월)과 비교해 매출은 157%, 주문건수는 14%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미국, 독일(유럽), 영국, 일본, 중국의 주요 상점 제품을 다해줌 서비스를 이용해 구입한 매출액과 주문건수를 비교한 수치다.
다해줌은 몰테일 앱 아이디 하나면 현지 언어를 몰라도 아마존
코리아센터의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은 자사 물류센터와 고도화된 플랫폼을 바탕으로 아시아 및 유럽의 풀필먼트 포함 직구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8개국 11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몰테일은 △현지 언어를 몰라도 해외 제품을 국내 쇼핑몰과 동일한 환경으로 구매 가능한 다해줌 △인기상품 소싱을 통한 공급과 판매 △기업간
KG동부제철은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엔투비와 소모성 자재(MRO) 구매대행 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KG동부제철 본사에서 14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성희 KG동부제철 대표이사, 이유경 엔투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MRO는 장비ㆍ기계ㆍ인프라 등의 유지ㆍ보수ㆍ운영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뜻한다.
이번 협약으로 KG동부제철은
포스코그룹 소모성 자재(MRO) 전문 계열사 엔투비와 현대제철이 16일 비대면 방식으로 ‘좋은친구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포스코 그룹사와 현대제철의 자재 구매협약은 이번이 처음이다.
좋은친구는 엔투비가 신규 거래 고객사와의 구매대행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재원으로 탄소 저감,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
㈜한진의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이하넥스’가 오픈 10주년을 맞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하넥스는 2011년 4월 ㈜한진이 보유한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이커머스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픈했다. 미국 LA 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총 6개국(미국ㆍ일본ㆍ중국ㆍ홍콩ㆍ독일ㆍ영국)에서 9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배송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원클릭 택배서비스’ 가입 고객사의 이커머스 사업 성장을 돕는 원클릭 ‘스케일 업(Scale-Up) 서비스’를 신규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공유가치창출 활동의 하나로 선보인 원클릭 택배서비스는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 등 소규모 발송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기능으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원클릭
세계 1등 이커머스 아마존이 11번가와 협력해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딛기로 하면서 국내 온라인 쇼핑업계가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공격적인 투자로 온라인 시장을 장악한 쿠팡과 네이버를 비롯해 최근 합병에 나선 통합 GS리테일, SSG닷컴을 내세운 신세계ㆍ이마트 등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만 전망에 대해서는 반응이 엇갈린다. 아마존이라는 글로벌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해외여행이 어려워지자 온라인을 통한 해외 직구·구매대행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온라인 해외 직구 및 구매대행 서비스는 해외제품을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온라인 구매 특성상 입금 후 발송이 되는 시스템을 악용한 소비자 피해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국제
정부와 삼성이 힘을 합쳐 수입한 마스크 필수 원자재인 필터용 부직포(MB필터·멜트블로운)가 마스크 생산 현장에 첫 투입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마스크 대란 진화를 위해 민관이 한마음으로 얻어낸 결과다. 당장 주말부터 250만 장의 마스크가 생산되고 순차적으로 53톤의 멜트블로운이 추가로 한국에 들어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벌어진 마스크 대란이 조금은 사그라질 전망이다. 마스크 생산에 꼭 필요한 원자재인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MB필터·멜트블로운) 1차 수입분 2.5톤이 마스크 생산업체에 공급되기 때문이다. 마스크 생산업체는 이르면 27일부터 수입 멜트블로운을 생산에 투입해 최대 250만장의 마스크를 추가 생산한다. 특히 이번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푸르지오서비스⋅대우에스티⋅대우파워 3곳의 합병 법인이 오는 6월 새롭게 출범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푸르지오서비스 본사에서 윤우규 푸르지오서비스 대표, 지홍근 대우에스티 대표, 장복수 대우파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 합병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법인은 △경영관리
사회적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 관련 기업의 제품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공공기관의 의무구매제도’에 허점이 노출됐다. 정부의 인증을 받은 기업들이 유통사로 변모해 직접 생산하지 않은 일반제품을 납품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들과 의무적으로 거래해야 하는 공공기관들도 직접 생산한 물건이 아닌 것들을 구매하고 있어 사실상 장부가 ‘가짜’로 기록된
몰테일은 ‘아마존 다해줌'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마존 다해줌'은 해외직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미국 아마존 상품 중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에서 배송까지 한번에 다해드리는 앱 전용 구매대행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몰테일 앱을 실행한 뒤, 인기상점 내 아마존 미국사이트에서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이건 그냥 상상이다. 현실에선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A는 지방에서 식자재 유통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문에서는 대기업의 식자재 사업이 화두다. 아니나다를까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 계열사 B사(社)에서 A를 찾아 왔다. B사 관계자는 자신들의 인프라를 사용하면 경비를 절감할 수 있고,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싼
쎄미시스코의 초소형 전기차 ‘D2’가 우정사업본부의 배달용 초소형 전기차 시범 사업 추가 공급을 수주하면서 최종 선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조달청과 207억 규모의 전기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일 쎄미시스코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이 회사는 우정사업본부와 초소형 전기차(SMART EV)인 ‘D2’(사진) 20대를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