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기업별 성별 고용·임금 현황을 공개하는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성범죄와 교제폭력 대응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위기청소년 발굴, 아이돌봄과 한부모 지원 확대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안전·돌봄 정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14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날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의 광고 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뒤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 소화한 공식 일정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김새론과 미성년자
가수 겸 배우 예원이 최근 연애와 이별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4화에는 예원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밝힌다.
예원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에 대해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졌다”며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다”고 말한다.
이를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실시간 제공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 구축도
정부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의 위치와 동선을 실시간으로 피해자에게 알리고 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으로 구성된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는 13일 ‘스토킹·교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연인 이네스 드 라몬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열애 사실로 주목받고 있다.
헤어스타일리스트 로리 자놀레티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 뉴욕에서의
교제 폭력 끝에 전 연인을 살해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
5일 성남중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길거리에서 남성 A씨(50대)가 여성 B씨(6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B씨를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범행 후 자해를 시도한 A씨는 현재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
매디슨스퀘어가든서 비공개로 진행애덤 샌들러 주례, 스티비 닉스 축가휴 그랜트, 톰 브래디 등 하객 1000명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열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은 전날 매디슨스퀘어가든 경기장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매디슨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된다”며 배우 김수현에게 협박을 일삼은 정황이 드러났다. 김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김 대표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공소장에는
‘미스 아메리카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연다.
3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이 곧 시작할 예정이다.
휴 그랜트, 에단 호크, 벤슨 분 등 약 10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피로연은 밤늦게까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
결혼식장은 장막으로 둘러싸인 채
배우 엄기준이 순탄치 않았던 신혼생활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첫 게스트로 류수영, 엄기준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대전 맛집 탐방을 함께했다.
이날 엄기준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만났다. 내가 꽂혔다”라며 “그때 처음으로 이 사람이라면 노후에 웃으며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
방송인 김동현이 부친과 꼭 닮은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어느덧 임신 25주차에 접어든 아내와 산부인과를 찾은 김동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동현은 아내 송하율의 부푼 배를 보며 “25주가 31주보다 더 크다”라며 “이게 걱정이다. 앞으로 석 달을 어떻게 버티냐”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의사는 “많이 안 나
축구선수 손흥민을 임신으로 협박했던 여성과 공범의 실형이 확정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달 12일 열린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미수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대법원은 형사 사건에서 상고 이유가 부적합한 경우 쟁점에 대한 판단 없이 상고 기각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가수 장기하(44)와 배우 윤가이(26)가 열애 중이다.
27일 장기하의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장기하와 윤가이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가이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현재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를 통해 인연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오늘은 복지 현장 세 곳을 누볐고, 내일은 의료 취약지의 심장부로 직접 들어간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방문해 "누구나 가까이, 빠르게, 제대로! 이천에서 시작하는 경기필수
방송인 풍자가 결별 관련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24일 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언제 이런 말을 했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향한 가짜뉴스에 “기본 좀 지켜라”라고 일침했다.
공유한 가짜뉴스는 풍자가 4년 교제한 전 남자친구와의 결별 사유가 ‘도자기를 훔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풍자는 “예능에서 상황극으로 한 말을 전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를 시원하게 공개했다.
23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사카를 여행 중인 기희현과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시종일관 손을 잡는 등 누가 봐도 커플 분위기를 발산하며 단란한 모습으로 눈길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5000만원 추징 확정
‘백현동 개발비리 사건’ 수사 무마를 청탁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총경 출신 곽정기 변호사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4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곽 변호사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5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성평등가족부와 경찰청이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대응 강화를 위해 정례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성평등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청과 국장급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양 기관은 필요에 따라 사안별 협의를 진행해 왔지만, 최근 스토킹과 교제폭력이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
고(故) 김새론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3일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
성폭력 피해는 감소…친밀한 관계 기반 범죄는 증가피해자 비난·침묵 강요 여전…경찰 신고율 1.8%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피해 여성 10명 중 4명은 가해자로 전 애인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은 감소했지만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해 8~10월 만 19~64세 성
산청포레스트정원은 너른 터에 앉힌 정원이다. 면적이 4만 9587㎡(약 1만 5000평)에 달한다. 민간정원치고 이보다 큰 곳이 드물다. 정원의 전모를 한눈에 쓸어 담을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규모 하나로 존재감을 돋우는 정원은 아니다. 깊은 맛이랄까, 다분히 야생적인 정취랄까, 여느 정원에서 쉽사리 느낄 수 없는 원초적이고 그윽한 심미감을 자아내
일본의 50세 이상 미혼자 10명 중 9명 이상은 일상생활에서 중간 수준 이상의 외로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연인이나 파트너를 원한다고 답했으나, 실제로 교제 상대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3.8%에 그쳐 욕구와 실제 행동 간의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중장년층 대상 관계 연결 플랫폼 ‘하하로루’
“늦은 나이에도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수요는 분명히 있어요. 다만 아무나 쉽게 만나고 싶어 하지는 않았죠.”
시니어 소셜 플랫폼 시놀의 김민지 대표는 시니어 매칭 서비스를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시놀이 내놓은 매칭 50+ 서비스 ‘시럽인연’은 안을 들여다보면 기존 결혼정보회사와는 결이 다르다. 결혼 성사가 최종 목표라기보다, 노후를 함께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