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먹거리 의제 놓고 워크숍·전체회의 통해 정책 제안전문가·지역활동가 참여…도민 체감형 먹거리 정책 발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먹거리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도민 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운영에 들어갔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는 고정
서남권 팹 등 800조 투입…5년 내 메모리 생산능력 2배 확대글로벌 AI허브 조성·국채 토큰화…투자형 R&D로 첨단기술 지원
정부가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육성한다.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차세대 전력 반도체 전주기 지원하고 주요 국제기구 AI 기능을 집적하는 글로벌 AI 허브를 조성
성평등가족부가 가족구성원 간 건강한 소통을 돕고 자녀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족관계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매월 셋째 주를 ‘가족관계교육 주간’으로 운영하고 가족관계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와 정보 제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가족센터에서 가족관계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문화체험을 결합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특강 C&I DAY'를 오는 20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5월 경북 영덕 삼성인력개발원 명상센터에서 열린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명상과 마음근력' 특강에 대한 보육계의 재요청에 따라 마련된 앙코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통합교육청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주요정책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교육가족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합 성공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 상황실에서 "전남·광주교육 행정이 안착하려면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서별 협력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하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216개 통합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2028년까지 교육행정 통합체계 구축에 나섰다.
2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1일 AI교육원에서 통합추진전략회의를 열고 조직 재설계와 교육행정 단계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
청년들이 혼인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스스로 해소·극복하도록 정부가 생애주기 맞춤형 ‘소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가족 소통 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로그인이 7월부터 한층 간편해진다.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와 부산교육 통합예약포털,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홈페이지에 '교육디지털원패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교육디지털원패스는 교육부가 구축한 통합 인증 체계로,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전북농아인협회 14개 시·군지회가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북농아인협회는 28일 협회 사무실에서 천 후보와 간담회를 열고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교육 접근성 강화 정책에 공감한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협회는 농·청각 언어장애 학생을 단순한 장애 학생이 아니라 수어라는 고유한 언어와 문화를 지닌 언어적 소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약 70일(7월 1일)을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행정 공백과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제도 정비와 준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은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 성장 구조를 극복하고 미래
신한투자증권은 법인 맞춤형 자산관리 플랫폼인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이 최근 상법 개정안 시행과 맞물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단순 주식보상 관리 기능을 넘어,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재무 설계 및 교육, 통합 자산관리, 법인 퇴직연금 운용 지원, 개정 상법 및 세무 가이드라인에 기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저서 '숨쉬는 학교' 출판기념회가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려 약 3000명의 인파가 운집, 객석은 물론 통로와 로비까지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범여권과 교육계가 하나로 결집한 '통합의 장'이자 유 전 장관을 중심으로 한 강력한 대세론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서울시교육청이 수학·과학·융합교육 통합 브랜드인 ‘K-STEM’ 실현 계획을 내놨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모든 서울 학생이 데이터 기반 탐구 역량과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기존 수학교육, 과학교육, 융합교육 정책을 단일 실행 체계로 통합한 중장기 계획인 K-STEM 실현 계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 분야도 통합특별법안 준비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날 전남도청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통합의 필요성도 공감했다.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도
전남도교육청은 고흥·보성·완도·진도 등 도내 4개 군이 교육발전특구 3차 시범지역 추가 지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주제는 고흥-우주시대를 열어가는 글로컬 미래교육밸리, 보성-남해안 농수산 융합 인재육성의 허브다.
또 완도-바다를 품은 교육, 미래 해양산업 선도, 진도-남도 문화예술·관광의 허브 등이다
전남은 교육발전특구 취지에 부합하는 체계적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건설현장 내 교육, 체험, 관제를 통합한 건설안전보건센터를 설치해 안전 관리 체계 강화에 총력을 다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업무, 주거, 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3조1000억 원에 달한다.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 정보를 한번에 검색,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마련됐다.
6일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및 교과용도서 발행사와 협력해 이날부터 독서교육통합플랫폼 '독서로'에서 교과서 수록 도서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간 교과서 수록 도서 정보는 인쇄매체인 각 교과서 부록 등에서 확인할 수 있어 해당 도서 정보를 학교급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 등과 국무위원들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막지 못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
의대 증원, AI교과서·유보통합 등 동력 상실에교육부 “교육개혁 업무 일정대로 진행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가까스로 탄핵을 면했지만 정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교육개혁 등 각종 정책들의 동력 상실이 우려되고 있다. 사회부총리이자 교육부 장관인 이주호 부총리는 의대 증원, AI(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등 교육정책들을 완수하겠다며 고삐를 잡는 모양새다.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먹더라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던 4대 개혁이 윤 대통령의 손에 좌초될 위기다. 탄핵소추안은 정족수 미달로 국회 표결이 성립되지 않았지만, 사실상 모든 개혁정책이 추진동력을 잃었다.
모순적으로 그동안 노동·연금·교육·의료 등 4대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윤 대통령이었다.
노동개혁의 핵심인 근로시간·임금체계 개편은 윤 대통령의
전 세계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인구가 2035년 최대 46억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 디지털 기술 확산이 맞물리면서 돌봄 산업이 의료와 복지 영역을 넘어 기술, 금융, 교육, 주거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성장 산업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지난 8일 ‘글로벌 돌봄 산업,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1일 경기도 동두천시를 방문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료·요양·돌봄통합 제도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