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의 교육 정책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온라인 서포터즈가 3기 모집에 나선다.
18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대시민 소통 접점 강화와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서울교육메이트 3기(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9~31일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서울 생활권자다. 본인의 소셜미디어, 블로그 등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의 학생생활 지도를 돕기 위한 자료를 보급한다. 학교폭력 사안처리와 ADHD 등 심리‧정서 위기학생 증가로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교원의 어려움이 늘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이 같은 내용의 생활교육 사례 중심 도움자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활교육 이야기’를 제작·보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움자료는 △학교폭력 △학생자치
남아공‧베트남‧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 K에듀테크를 수출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 공로 훈장을 수상하기도 한 비상교육 이야기다. 비상교육의 해외 진출 성공의 핵심에는 20년 넘게 회사와 함께해 온 양태회 대표이사가 있다.
양 대표는 서울 대성고, 고려대 불어불문과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1992년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한국아시아우호재단 대회의실에서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도서 1만 3000여 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일주재단 정현 사무국장과 한국아시아우호재단 조기석 이사장 등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급사업 관계자들이
2017년이 오늘을 포함해 나흘 남았다. 반가운 얼굴들을 송년회에서 보는 게 진실로 즐겁다. 몸이 피곤할지언정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함께 나누자”는 제안을 어찌 뿌리칠 수 있겠는가. ‘88꿈나무(88학번 동기)’도 곧 모인다. 중고생은 물론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됐지만, 그날만큼은 다들 빛나던 대학 시절로 돌아가리라.
개그맨이 꿈(지금도
“창의력을 없애는 사교육은 자녀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과외와 같은 사교육을 끊고 그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면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서울 북촌 사옥에서 만난 존 리(58·한국명 이정복)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지난 2년간의 고국생활에서 찾은 문제점을 크게 두 가지로 요약했다. 한 가지는 교육문화가 비정상적이라는 점.
얼마 전 추석 연휴 때 인천가는 급행 전철을 타는데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옆에 앉았다. 부부는 진지하게 6살 딸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낼까? 일반유치원에 보낼까? 하는 고민에 휩싸여 있었다.
듣기 싫었지만 나 또한 자녀가 있는지라 교육 이야기에 귀가 솔깃했다.
오래전부터 영어교육은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 입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교육의 하나일
배우 오현경이 싱글맘으로서 살아가는 고충을 털어놔 눈길이다.
최근 인천 강화도 모처에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 녹화에는 오현경과 얼마 전 결혼에 골인한 축구선수 구자철, 가수 윤도현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특히 초등학생인 자녀를 둔 오현경, 윤도현, 차인표는 부모로서 자녀들의 교육이야기가 나오자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이 오가
한솔교육은 팟캐스트 방송 ‘한솔교육의 행복한 교육이야기’를 지난 25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솔교육의 행복한 교육이야기’는 한솔교육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로 부모에게 유용한 육아 노하우와 교육 정보를 공유하는 육아 방송이다.
방송은 초보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지식을 전문가 및 선배 부모의 사례를 통해 전달하는 ‘초보엄마아빠 탈출기
“평창올림픽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외국인 손님들을 맞이하다가 호텔 접객에 대한 매력을 느꼈죠. 그래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알아보게 됐어요.”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만난 한상도(韓相度·60) 씨는 두 번째 인생의 일터로 호텔을 선택한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한 씨는 원래 공대를 나온 엔지니어 출신. 일본계 회사에서 기계장비용 벨트 생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