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학생 800명에 학습 콘텐츠·태블릿PC 등 2억7000만 원 지원
우리은행은 최근 저소득·학습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와 서울형 교육플랫폼 '서울런(Seoul Learn)'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정유진
하나금융이 수도권과 지방 지역 간 아동 돌봄 인프라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400여개 돌봄 기관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앞으로 3년간 ‘지역 돌봄기관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어촌 지역 등 보육 취약지역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센터 200여개를 포함한 전국 400여개 돌봄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30
대한상의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8일 전남 여수에서 ‘제3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프로젝트에는 롯데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용규 여수상의 회장 등 기업인과 정기명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역주행조례’ 전수조사...마을공동체활성화·TBS 지원 폐지‘3불 원칙’ 절대기준 세워 서울시정·교육행정 감시 기능 강화“서울지하철, 전 국민 이용 코레일과 같아…정부지원 우선돼야”“노인 무임승차 제도 국회서 특위 구성해 논의 해달라” 제안
그동안 서울시의회는 예산에 대한 심사의 칼날이 무뎠다. 서울시민의 '돈'인 세금을 꼼꼼하게 따지는 역할을 제대로 하
TBS 88억·사회서비스원 100억·시립대 100억 삭감약자와의동행·노들섬 등 오세훈표 역점사업 증액
47조 규모의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6일 서울시의회는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2023년도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가결했다. 예산안은 재적의원 93명 중 찬성 70명, 반대 15명, 기권 8명으로 통과됐다.
서울시교육청 내년도 예산이 교육청이 제출한 예산보다 5688억 원 줄어든 12조3227억 원 규모로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6일 서울시의회는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가결했다.
서울시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 원안보다 5688억 원 줄어든 12조3227억 원으로 수정 의결됐다.
특
지난해 전자칠판 도입 이후 현장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보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390개교 교사 등 1604명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인 1336명이 “전자칠판이 학생 교육력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80
하나은행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디지털 취약 아동을 위한 교육용 태블릿PC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용 태블릿PC 지원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학습 결손과 교육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디지털기기 부재로 비대면 교육에 어려움이 있는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미얀마, 필리핀 등 국외 공부방에 태블릿PC 총 500
삼성전자가 중소 세트 제조사들을 위한 시스템 반도체 솔루션 ‘S.LSI 레퍼런스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삼성전자가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해 기획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화성 DSR타워에서 ‘S.LSI 레퍼런스 플랫폼 사업 공표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S.LSI 레퍼런스 플랫폼의 비즈니스
정부가 비대면 경제 시대를 선도할 금융, 의료, 교육·직업훈련, 근무, 소상공인, 유통·물류, 디지털콘텐츠, 행정 등 8대 분야 미래 유망산업에 내년에만 1조6000억 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1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비대면 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금융 분야에서는 12월에 올해 말 폐지 예정인 공인인증제도
전력거래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행되는 초·중·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에 대비해 전남지역 디지털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교육용 태블릿 PC 40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태블릿 PC는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지만 디지털 기기 부족으로 원격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의 아동보호시설 20개소에 2대씩 전달될 예정
포메이션8이 투자한 실리콘밸리 에듀테크 스타트업 키드앱티브(Kidaptive)가 한국에 아시아 본부를 설립하고 에듀테인먼트 한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키드앱티브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태블릿PC 게임 어플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는 ALP(Adaptive Learning Platform)를 통해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스
트레이스가 연 매출 10조원대의 중국 최대 가전사인 TCL에 T-디지타이저 샘플을 공급했다. 특히 화웨이 등에서도 타사 제품과의 비교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중국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트레이스에 따르면 T-디지타이저가 중국 글로벌 제조사들의 태블릿PC, 올인원PC, 노트북 등을 위한 스타일러스 제품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플러스기술이 교원그룹 교육용 태블릿 PC인 ‘올앤지(ALL&G) 서비스’에 유해물 차단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태블릿 PC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학습 시스템 ‘올앤지 서비스’는 현재까지 국내 교육업계에서 출시한 태블릿PC 가운데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스마트학습에 최적화 한 플랫폼과 자기주도형 학습이 가능
중학생과 고교생 사이에서도 역시 태블릿PC, 모바일, 인터넷 강의를 활용한 스마트 러닝이 대세다.
#중학교 3학년 김선영(15·서울 구로구)양은 최근 공부용 태블릿PC를 장만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고교 진학을 앞두고 인강(인터넷 강의)으로 내신을 정복할 계획이다. 김양은 “넷북이나 노트북과 달리 터치형이라 독서실같이 조용한 장소에서도 소음을 내지 않고
팅크웨어는 교육용 태블릿 PC인 ‘올앤지 패드(ALL&G PAD)’를 교원그룹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앤지 패드’는 팅크웨어가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교원이 학습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맡았다.
팅크웨어는 교원그룹과 함께 3년간 스마트학습 태블릿PC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만들어낸 올앤지 패드는 10.1인치 대 화면과 고출력
전자책 비스킷탭의 주요 구매자가 30~40대로 나타났다.
인터파크는 지난 8월 16일 출시한 전자책 겸용 태블릿PC 비스킷탭을 구매한 고객 분석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론칭 이후 3주간 판매된 비스킷탭의 주 구매층은 40대로 전체의 42%를 차지한다. 30대 구매자도 전체 중 33%로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30~40대 구
교육기업 한솔교육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한솔교육은 20여 종의 교육프로그램 및 인기 전집을 전시하고 신기한 한글나라, 수학나라 등 주요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Zone과 제품 및 교수서비스 상담을 통해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상담Zone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