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교육용 태블릿PC ‘올앤지 패드’ 교원그룹에 공급

입력 2014-06-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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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교육용 태블릿 PC인 ‘올앤지 패드(ALL&G PAD)’를 교원그룹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앤지 패드’는 팅크웨어가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교원이 학습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맡았다.

팅크웨어는 교원그룹과 함께 3년간 스마트학습 태블릿PC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만들어낸 올앤지 패드는 10.1인치 대 화면과 고출력 스피커를 좌, 우 전면에 배치해 시청각 효과를 극대화했다.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측면과 후면 모두 곡선처리하고 엑시노스 1.6GHz 쿼드코어 CPU, 2GB 램을 장착해 사양이 높은 교육용 콘텐츠 구현에도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팅크웨어의 교육용 태블릿PC사업은 해외에서 더 활성화 되고 있다. 지난해 태블릿PC 매출 275억원 중 195억원이 해외에서 발생했다. 터키 중앙정부의 스마크 교육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수주해 교육용 태블릿PC 67만5000대를 공급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남미,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의 스마트 교육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팅크웨어의 하드웨어 기술력과 교원의 교육학습 노하우를 결합한 ‘올앤지 패드’로 스마트학습을 위한 태블릿PC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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