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다음 달 17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지난해 73개사에서 올해 81개사로
아이스크림미디어가 교육출판과 커머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중간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을 통해 주주환원도 확대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상반기 매출 925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4.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45억원으로 197.4% 늘었다
2024년 사회적현물이전 반영 소득통계 결과가구 평균 年 926만원…가구소득대비 12.5%
정부 등이 제공하는 의료·교육서비스 등 사회적현물이전소득이 2024년 기준 가구당 연평균 924만원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2024년 사회적 현물이전을 반영한 소득통계 작성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현물이전소득은 2024년 기준 가구당 평균 92
최근 7년간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약 6.5배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AI 활용은 고용을 2.9% 늘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따르면, 직능연은 최근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에 이 같은 이슈 분석 보고서를 게재했다. 직능연은 국가데이터처의 2017~2024년 ‘기업활동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가 수업부터 숙제와 복습까지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학습관리 플랫폼 ‘컴퍼스 클래스핏’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퍼스 클래스핏은 오프라인 수업 이후 진행되는 숙제와 복습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교육자는 학생별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줄일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자사 교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발표첫 직장 고임금 비중은 증가...근로여건 불만족으로 퇴사도 많아
대학을 졸업했지만 1년 넘게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청년이 60만 명이 넘어섰다. 청년 취업 한파가 더 악화하는 모습이다. 첫 직장의 임금 수준은 고임금 구간 비중이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개선됐다. 다만 보수, 근로 시간 등 근로 여
10일 이투데이 본사서 사업설명회 개최2030년 이용자 530만·매출 700억 목표
글로벌 한국어 학습 플랫폼 ‘가나다라’가 2030년까지 누적 이용자 530만 명, 연 매출 7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한국어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등을 시작으로 이용자를 확보한 뒤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가나
지난달 카드 승인금액이 112조원을 넘어서며 3개월 연속 110조원대를 유지했다. 카드 한 건당 평균 결제금액은 전월보다 줄었지만, 결제건수가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승인실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신금융연구소의 ‘2026년 5월 카드승인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112조5000억원, 승인건수는 27억400
청년들이 혼인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스스로 해소·극복하도록 정부가 생애주기 맞춤형 ‘소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가족 소통 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로그인이 7월부터 한층 간편해진다.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와 부산교육 통합예약포털,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홈페이지에 '교육디지털원패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교육디지털원패스는 교육부가 구축한 통합 인증 체계로,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전국 평균 10.6% 웃돌아…소비 회복세 확인소매업·전통시장 중심 매출 개선…"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전북지역 골목상권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1%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북중기청은 한국신용데이터 분석 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전북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이 12.1%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지급한 6조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사업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신용데이터의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5월 18일부터 3주간 전국 사업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에스티유니타스·아이스크림미디어 유출 사고수강생·강사·교사 신상정보에 금융정보까지…2차 피해 우려도
교육 플랫폼 업계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직무교육 플랫폼과 성인 교육 서비스, 초등교사 수업 지원 플랫폼에서 이용자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면서 교육기업의 개인정보 보유 규모와 보안 관리 체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25일 교육
고용 안전성 높은 상용일자리 26년 5개월 만에 첫 감소20대 정보통신·30대 전문직 감소...인공지능 확산 영향
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일자리가 외환위기 이후 26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20·30대 청년층 가운데 정보통신·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에서 상용일자리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 제조업 부진과 인공지능(AI)에 따른 채
디에이치·래미안·캐슬 등 브랜드별 특화 콘텐츠 강화
아파트 선택 기준이 입지와 가격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되면서 입주민을 위한 문화·교육·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 만족도 높이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단지별
2100회 맞춤형 일대일 지원⋯경영 안정·재기 기반 마련하반기 추가 사업 추진⋯우수 사례 확산·사후관리 강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금 공급을 넘어 창업·경영·폐업·재기 등 사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은행권의 포용금융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1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권
현대그룹은 국내 최대 직장인 컨퍼런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인재 육성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HR 전략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리더십과 미래 인재 육성 전략을 공유하고, 현대경제연구원과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는 홍보 부스를 꾸려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와 기업 연수 인프라
고용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다. 다만, 제조업은 반도체 호황에도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 폭이 확대됐다.
고용노동부는 11일 발표한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0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9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4개월 연속 20만 명대 증가다.
산업별로 서비스업
교사 지원·AI 데이터·평가 서비스로…비상교육, 안정화 무게아이스크림미디어, 데이터화 집중…천재교육은 플랫폼 강화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가 ‘AI 디지털 교육자료’로 전환되면서 에듀테크 기업들의 사업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교과서 채택 여부에 기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수업 준비와 운영, 평가까지 아우르는 플랫폼형 서비스로 AI 활용 범위를 넓
서울시가 골목 상권을 이끌 청년 사업가 발굴에 착수했다. '연희동 줄 서는 프리미엄 국화빵집'과 '연 매출 7억원대 파스타 전문점'처럼 지역과 상권 특성을 살린 대표 점포를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단순히 창업 자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컨설팅, 융자, 사후관리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밀착형 보육’을 통해 청년 사장님들의 시장 안착을 돕는다.
5일 서울시
고령층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6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가입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청년층 가입자가 감소한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85만5000명
국내 한국어 학습 플랫폼 ‘가나다라’ 운영사 크라테스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교재 기반 ‘서울대한국어’ 콘텐츠를 자사 플랫폼에 독점 제공한다. 체류 외국인과 유학생 증가로 한국어 교육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검증된 교육 콘텐츠를 앞세워 기관 및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크라테스는 최근 ‘서울대한국어’ 콘텐츠 권리사인 맑은소프트와
고용부,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보건복지·숙박음식업 고용 증가 견인…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30대·50대·60세 이상은 증가한 반면 29세 이하와 40대는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블록체인 기반 보상형 자산 관리 플랫폼 리워디월렛(Rewardy Wallet)이 가나다토큰(GANADA Token)을 공식 지갑으로 연동하고 공동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리워디월렛은 가나다토큰을 보관·관리할 수 있는 지갑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사는 기술 및 마케팅 협업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에듀테크·블록체인 전문 기업 이카이스(eKYSS)는 인도네시아 최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캐시트리(Cashtree)’를 이끄는 김진호 대표를 자문이사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의 창립 멤버로, 이후 인도네시아로 무대를 옮겨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트리를 론칭했다. 캐시트리는 누적 다운로드 2,20
2001년 EBS에서 출발한 교육 사업, 온라인·플랫폼으로 확장외국어 학습 서비스 ‘마이풀’로 수익 모델 검증한국어·훈민정음으로 확장된 언어 학습 문제의식『습의 시대』·『제2차 코인 전쟁』으로 정리된 AI·블록체인 관점학습·참여·보상을 연결하는 L2E 토큰 실험, GNDK
20년 교육 현장에서 출발한 한 사업가의 다음 선택
20년 넘게 교육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