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롯데아울렛 기흥점)이 아웃도어 쇼핑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롯데아울렛 기흥점은 8일 디스커버리, 노스페이스, 스노우피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4대 아웃도어 브랜드와 전략적 협업으로 선보이는 ‘아웃도어 뉴 콘셉트 스토어’를 완성한다고 7일 밝혔다.
각 브랜드는 새로운 명칭과 차별화한 매장 구성으로, 아웃도어 마니아들에게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여름철 피서지로 선택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객 동선에 폴딩도어와 에어컨을 설치해 교외형 아울렛과 쇼핑몰의 강점을 모두 갖춘 이른바 '하이브리드 아울렛'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은 7월 1일부터 20일까지 교외형 아울렛 현대프리미엄아울렛 4개점의 매출과 방문객 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국내 1호 프리미엄 아울렛…쇼핑+나들이+경험 새로운 쇼핑 패러다임 제시"기존 점포(여주점·시흥점) 맞춤형 확장 계획 및 핵심 광역상권 신규 출점 검토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신세계사이먼이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 확장과 핵심 광역상권으로의 신규 출점을 에고했다.
5일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서울 신세계남산에서 열린 신세계사이먼 창립 20
미래형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디자인 총괄점-선-면으로 시간·공간 무한 확장 표현공간 구현 과정에 디지털 기술 적극 활용세계적 건축가 협업해 새 타임빌라스 디자인올해 디자인 핵심 ‘위로ㆍ공감’ 제시
“쇼핑, 미식, 휴식까지…롯데만의 감성을 더해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정의정 롯데백화점 디자인센터장(상무)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중장기 디자인 전략
올해 연 매출 3조 원 목표문화·예술 콘텐츠·빅블러 전략 효과신규 BI 적용 예정…점포 출점·리뉴얼로 제2 도약
10년차에 접어든 현대백화점의 아울렛 사업이 경쟁사를 제치고 ‘나홀로’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여가를 즐기는 장소’라는 콘셉트를 아울렛에 담아내 김현아(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현아(남양주), 송현아(송도) 등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가족 단위ㆍ젊은층 나들이 공간으로 부상지난해 오프라인 유통업 불황 속 선방
고물가와 고환율 현상이 계속 되는 유통업계 불황 속 아울렛이 '휴일 놀이터'로 주목을 받으면서 고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올해 긴 설 연휴가 이어지자 아울렛 3사가 휴일 특수를 잡기 위해 일제히 설 당일 영업에 나서면서 연초 매출 상승효과를 누렸다.
6일 유통업계에 따
새해 첫날인 1월 1일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휴무로 문을 닫는다. 다만 아울렛 일부점포와 대형마트, 복합쇼핑몰은 정상 영업한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 점포는 1월 1일 모두 쉰다.
반면 아울렛은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롯데는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김해·기흥·이천
신세계사이먼은 연말까지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아울렛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교외형 아울렛의 이국적인 경관을 적극 활용하는 조명 장식과 함께 올해는 인기 캐릭터 및 브랜드 지식 재산권(IP)과의 협업으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유아동 동반 가족부터 2030세대까지 연말을 맞아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이 쇼핑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키즈관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아이를 위해 물건을 구매하는 이른바 ‘텐 포켓(Ten Pocket)’족 공략에 나선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29일 약 2000㎡(600평) 규모의 키즈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총 18개의 아동·유아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 이번 리뉴얼의 핵심이다.
우선 2~3년차 재고 상품을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가 진행되고 5월 가정의 달에 들어서면서, 나들이와 쇼핑을 겸할 수 있는 교외형 아울렛이 가족 나들이의 명소가 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함께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해제되면서, 지난 주말 많은 고객들이 교외형 아울렛을 찾았다.
1일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가 선보이고 있는 15m 높이의 초대형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가 쇼핑한 물건을 출차 시 주차장에서 받아갈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픽업 서비스’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사전에 구매한 상품을 해당 점포에 방문해 찾아가는 ‘드라이브 픽’ 형태의 서비스를 선보인 적은 있었으나, 당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하면서 구매한 상품들을 출차 시 한꺼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가 8일 프리 오픈을 거쳐 10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타임빌라스’는 ‘시간(Time)’과 ‘별장(Villas)’의 합성어로 매장 이름을 붙였다. ‘시간도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자연 친화적인 설계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기존에 없던 아울렛의 혁신을 보여준다.
‘Ever
롯데백화점이 더위를 피해 ‘몰캉스’를 즐기려 교외형 아웃렛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쇼핑&힐링 테마 컨셉의 다양한 행사를 16일까지 진행한다. 고객들이 야외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단장하는 한편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쇼핑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는 주방, 가전, 홈패션 등 상반기 최고의 인기 상품을 최
현대백화점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서울 도심과 가장 가까운 아웃렛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산신도시에 프리미엄아울렛 4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 이하 스페이스원)’을 4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4일과 5일 이틀간 프리오픈에 이어 6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스페이스원은 서울시청과 강남역 등 서울 도심과의 거리가 17
롯데아울렛 하반기 최대 쇼핑 찬스가 온다.
롯데아울렛에서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 동안 ‘롯데아울렛 MEGA SALE’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20개 점포에 입점한 30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해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형 행사
백화점 가을 정기세일 매출이 추석 연휴와 한글날 연휴 효과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소비심리가 서서히 회복되는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런 기대도 나오고 있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가을 정기세일 기간인 지난달 25일부터 10일까지 하루평균 매출이 지난해 세일기간(9/27~10/6)보다 하루평균 대비 5% 늘었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역시
롯데백화점이 9일부터 11일까지 황금 연휴 기간을 맞아 교외형 아울렛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핼러윈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황금 연휴는 공휴일과 주말이 연이어져 최소 사흘 이상 휴일이 지속돼, 가족 단위 나들이 고객이 많고 유통업계의 매출 특수가 있는 시기다. 지난 8월 황금 연휴(8·14~8·17) 기
문화와 예술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웃렛이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6일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프리미엄아울렛 4호점이자 국내 첫 ‘갤러리형 아울렛’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러리형 아울렛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판매하는 기존 교외형 아울렛에 문화나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신개
롯데아울렛이 아캉스(아울렛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쇼핑도 하고 휴가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렛은 가족 단위 고객의 나들이 장소로, 교외형 아울렛의 경우 7월 말부터 시작되는 휴가철 방문 고객 수가 평상시보다 20% 이상 더 많다. 특히 올 여름은 해외여행 대신 서울 근교나 강원도 등지로
동행세일이 시작한 첫 주말 백화점과 마트에 소비자들이 몰리며 매장에 활기가 돌았다.
롯데백화점은 동행세일 첫 주말인 26일과 27일 양일간 판매액이 전년 세일기간에 비교해 21% 신장하며 1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폭으로 신장했다. 특히 교외형 아울렛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55% 신장세를 보였다.
여성패션 상품군은 8% 신장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