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과 광교덴티움지식산업센터에서 러시아·CIS, 중국, 베트남 지역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서울대 Certificate 코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코스에는 약 200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잇몸뼈와 잇몸 조직을 되살리는 재생 치료의 임상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코스는 국제학술지 ‘JPIS’의 학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
우리은행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의해킹 경진대회를 열고 금융보안 인재 발굴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금융보안원과 공동으로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 시상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외부 심사위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콘은 우리은행이 2021년 은행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젊은 전문의·연구원 참여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 APLAR 우수센터 10주년iPSC 응용연구소, 가톨릭세포치료센터 GMP 시설 견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병원 단지 내 옴니버스파크에서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에 참여하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항공전자·정비공학과 최고등급 획득2+2 학제 기반 현장형 교육 성과
경북전문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에서 항공전자·정비공학과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공심화과정의 교육 품질과 학사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경북전문대
SK텔레콤이 국내 수학·AI 연구진과 협력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에이닷엑스 케이투)'의 수학 추론 능력을 높이고 수학 난제 해결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진 및 연구자들과 기술 교류회를 열고 A.X K2를 활용한 수학 난제 연구와 모델 고도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22일
정·관·학·시민단체 30여명 교육부 방문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 직접 심사 요구
전남광주 서남권 정·관·학·시민단체가 21일 교육부를 찾아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계획서에 대한 직접 심사를 촉구했다.
서남권 정·관·학·시민단체로 구성된 '서남권 연석회의'는 이날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의 직접 심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한양대학교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30개 학과가 참여하는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양대는 19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2026 전공박람회 HY, Major!’를 열었다. 한양YK인터칼리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캠퍼스 전체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6개 단과대학 30개 학과·프로그램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전임교원 18명 전원이 학부 교육·연구 공간 조성을 위해 총 2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고려대는 16일 교내 본관 제1회의실에서 ‘심리학부 건축기금 기부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려대 공동 모금 캠페인인 ‘KU Circle for Miracle’ 제22호로 등록됐다.
이번 기부에는 심리학부 전임
19일 롯데콘서트홀서 교수·동문·재학생 합동 공연 베토벤 교향곡 9번 등 클래식 선보여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함께하는 기념 음악회를 연다.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비롯한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난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국민대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
100%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AI 융합·현장 중심 교육 강화10월 12~19일 원서접수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가 2027학년도 전기 1차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입학부터 학위 취득까지 전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과 AI 기술을 접목
남원의료원 500병상 단계적 확대교육·임상·필수의료 전국 자원 연계
“8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2018년 남원 설립 결정 이후 8년간 이어진 준비가 소재지 확정을 계기로 실제 설립단계로 전환됐다는 의미다.
이 지사는 이날
‘사람’이 국가의 진정한 富 깨달아GDP가 못 본 삶의 조건 끄집어내무엇을 위한 성장인지 질문 던져
1968년, 마흐붑 울 하크는 카라치에서 연단에 올라 자신이 만든 성장 모델을 무너뜨렸다. 21년 뒤 그는 그 성장의 대가를 감춰 온 숫자를 대체하는 일에 나섰다. 그의 작업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이 이야기에서 우리를 불안하게 할 새로운
전북대·원광대·예수·남원의료원 참여 실무협의회 구성해 후속협력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손잡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운영을 뒷받침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인력과 임상실습 자원을 연계해 설립 초기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
동국대학교가 콜롬비아 대학과 손잡고 중남미 지역에서 한류 연구와 학술 교류 확대에 나선다.
동국대 전략연구기관 한류융합학술원은 18일 콜롬비아 메데진 ITM시립대학교와 문화·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년 해외 유력인사 초청사업’을 계기로 마련됐다. KF는 국내 교육정책
기후변화 대응이 초래할 산업 재편기존 교육으로는 실무 인재 못키워맞춤형 과정 다룰 생태계 구축해야
최근 네팔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는 전 세계에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예측 불가능한 강우량과 급격한 기온 변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이다. 기후재난 시대에 접어든 지금, 우리는 기존의 대응 방식
오스템임플란트는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트윈타워 4층 대강당에서 ‘제100회 패컬티 세미나(Faculty Seminar)’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컬티 세미나는 국내 주요 치과대학 교수진과 학회, 임상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치의학 지견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2016년 3월 첫선을 보인 이래 10여 년 동안 매월 꾸준히
“학교의 기업의 경계를 넘는 산학협력의 거점 되길”100억원 기부...설립, 원천 연구부터 실험, 사업화까지
‘롯데 x KAIST R&D센터’(R&D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 회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연구할 수 있도록 롯데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D센터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인류가 직면한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
기존 포스코기술대학 13년 만에 새출발…AI 과목 비중 45%로 확대제철소 현장 문제 AI로 직접 해결…포스텍 등과 산학협력 강화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2년 4학기 전문학사 과정 운영
포스코가 사내대학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제철소 현장의 문제를 AI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 철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학교와 시청 사이에 놓인 행정의 벽을 허물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벽깨기’가 도내 29개 시·군 공동협약으로 첫발을 뗐다.
특히 안 교육감은 자신이 20년 전 오산에서 품기 시작했다고 밝힌 구상을 다시 오산에서 꺼내들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쓰는 학교복합시설 100곳을 10년에 걸쳐 조성하는 ‘경기 골든 플랜’을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은 9일 오산
2010년 시작해 16년째 교육 지원매년 초·중학생 450여명 선발해 2년 교육한국외대·서울대 손잡고 언어·과학 역량 강화지원 대상 아닌 ‘글로벌 인재’로 관점 전환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대학의 노인복지 교육도 바뀌고 있다. 복지 제도와 정책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현장과 요양시설 운영, 노후 생애설계까지 함께 다루는 학과가 등장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올해 3월 노인복지요양학과를 신설하고 첫 학기 운영을 마쳤다.
김신영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 학과장은 “사이버대학 중에서도 고령화와 노인 문제를 전문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시니어모델학과’를 운영하는 영산대학교. 학과장으로 학과를 이끄는 금한나 교수와 1기 학생 대표 장상란 학회장을 만났다. 이곳에서 런웨이는 단순한 패션쇼 무대가 아니라 ‘인생을 다시 걷는 기회’다.
나이를 브랜드로 바꾸는 대학
부산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 모델 실습실 문이 열리자 강렬한 리듬의 음악이 몸을 흔든다
자생한방병원이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의대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한의 치료 현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생한방병원은 ‘MSU 한의치료 견학 프로그램’을 열고, 미시간주립대학교 학생들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학 및 통합의학 기반의 의료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의대생들이 한의학의 실제 임상 환경을 직접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