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시당 당협위원장 및 선출직 공직자 워크숍’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제2의 건국전쟁”으로 규정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서울시당이 달라지고 있다. 희망이 보이고, 변화의 기운이 느껴진다”며 “민주당의 무도한 행태에 길게 말하지 않겠다. 내년 지방선거
공수처장 후보추천위, 6차 회의 열었으나 의견 대립 여전 5명 이상 동의 얻은 후보 없어…천대엽 신임 행정처장 변수수장 공백 사태 현실화…2기 공수처 빨라야 3월 출범 전망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임기가 10일밖에 안 남았지만, 차기 수장을 뽑는 절차가 수차례 공회전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수장 공백 사태가 불가피한 가운데 이번 6차 회의에서도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장래와 미래는 뒷전이고, 걸핏하면 제1야당 짓밟고, 헌법에도 없는 ‘괴물 기관’ 같은 것이나 만들겠다는 집권 여당”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24일 오후 논평을 통해 ‘앞에서는 후보추천위원회 재소집을 요구하고, 뒤에서는
국민의힘 추천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에 올랐던 손기호 변호사가 돌연 사의를 밝힌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1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민의 염원이 담긴 공수처의 수장을 추천하는 일련의 과정을 안일하게 인식하는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면서 “공당으로서 책임 있
7일부터 발행주식의 18% 규모 언제든 처분 가능해져
현 주가가 취득가 보다 35% 높아 단기매물화 가능성
영화 ‘괴물’의 흥행질주로 최근 상승세를 탔던 오리온그룹 계열 영화투자배급업체 미디어플렉스에 오는 7일부터 기관이 보유중인 발행주식의 18%에 달하는 주식이 매각 제한 대상에서 풀리면서 비상이 걸렸다.
상장공모 당시 1개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