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조사를 통해 직장 내 갑질 등 비위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전 국민의 공분을 샀던 전남 광주 소방관 15명이 징계 처분을 받았다.
소방본부는 그러나 파면 2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13명의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개인정보'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이 문책을 요구한 소방
고인 남자친구, 철저한 진상조사 요구李대통령, 국무조정실에 조사 지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속에 숨진 광주 소방공무원의 남자친구가 고인이 생전 강압적인 회식 문화와 상사의 부적절한 요구로 큰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남자친구 A씨는 생전 여자친구가 잦은 음주 모임과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광주 무등산 대표 사찰인 증심사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3시간 만에 큰불이 잡혔다.
29일 연합뉴스와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께 광주 동구 무등산 증심사 식당 건물(공양간)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신고 접수 2시간 53분 만인 낮 12시 44분께 주불을 잡았다.
조선대학교 캠퍼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여대생이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이송을 거부당한 뒤 다른 응급실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이 여대생은 의식 불명 상태로 전해졌다.
5일 광주소방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2분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모 단과대 앞 벤치에 학생 A(20) 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가수 싸이의 광주 콘서트에서 총 82명의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보인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7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썸머 스웨그(SUMMER SWAG) 2024' 콘서트에서 4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호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들 외에도 현장에서 물이나
광주 극락강역 인근 선로에서 운행 중인 여객 열차에 40대 남성이 치여 사망했다.
7일 광주소방본부와 광주 북부경찰서, 무등일보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께 북구 동림동 지하차도 주변 선로에서 40대 남성 A 씨가 광주역 방향으로 달리던 무궁화호 1463번 열차에 치였다. 해당 열차는 서대전역에서 출발해 광주역 도착 예정이었다.
A 씨는 심정지
광주 도심 도시철도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광주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2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전체 인력이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 근로자들이
가수 송가인의 콘서트 무대 설치 중 기둥이 무너져 작업자 3명이 부상 당했다.
28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경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연 무대를 설치하던 중 기둥 형태의 철제 장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3명이 경상을 입었고 1명이 중상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4명 모두 생명에는
광주의 한 모텔 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29일 광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께 광주 남구 월산동의 모텔 건물 지하 유흥업소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불이 나자 7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길과 연기로 건물 내부에 갇혔거나 옥상으로 대피해 빠져
리턴제로, AI 기반 119 접수 시스템 제공마크애니, CCTV 분석으로 실종자 추적
이태원 참사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안전분야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트업 ‘리턴제로’는 ‘AI 기반 119 신고 접수 시스템’을 광주소방본부에 제공하고 있다.
119 신고
앞으로 119 응급 신고 시 인공지능(AI)이 신고자의 음성을 정확히 인식해 텍스트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긴박한 상황에서 신고자의 음성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해 신고 접수부터 출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눈으로 보는 통화 앱 ‘비토(VITO)’를 운영 중인 리턴제로는 통합 상담 솔루션 기업 아일리스프런티어와 공동
광주의 한 고층 아파트 신축 건설 현장에서 외곽 붕괴로 6명이 실종됐다. 소방 당국은 사고 2일 차 수색·구조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안전을 다시 실시했다.
12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각 분야별 전문 유관기관은 이날 오전부터 광주 서구 서정동 신축아파트 외벽 분괴 현장에서 2차 현장 안전 점검을 벌인다.
앞서 전날 오후 3시 46분경 해당
광주서 철거 중 5층 건물 무너져 시내버스 덮쳐…17명 사상 대참사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9일 오후 4시 20분쯤 철거 공사 중인 건물이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9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10일 오전 현재까지 17명입니다.
인명피해는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시내버스 안에서 발생했
광주 주택재개발구역 철거현장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면서 9명이 사망했다.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인명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졌다.
9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후 8시 50분 기준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17명이다. 이 중 9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오후 4시 22분 광주 동구 학동에서 철거 공사 중인 5층 건물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건물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최일선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이 전국 1100여 곳의 시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능을 치르던 수험생이 갑자기 시력 이상을 호소하며 수능을 중도 포기했다.
1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교육청 제26지구 한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을 보던 A(18·여)양이 감독관에게 시력 이상을 호소했다.
2교시 수학
김조일 신임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이 취임 직후 현장부터 찾았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일 김 본부장이 취임식 없이 첫 행선지로 양동시장 등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업무를 챙겼다고 밝혔다.
이날 김 본부장은 취임식 대신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양동시장에 들러 소화기, 소방시설 설치 및 자율소방대 매뉴얼을 확인하며 추진 현황을 직
광주 북구 북북동쪽 7㎞ 지점에서 규모 2.4 지진이 18일 발생했다.
지진 발생 이후 광주소방본부에는 3건의 감지 신고가 접수됐지만,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과 전북에서는 아직 1건의 감지 신고도 접수되지 않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홍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유람선 바캉스호 좌초 사고와 관련, 소방방재청은 "119로 신고전화가 결려 왔으나 아무런 내용 없이 17초 만에 전화가 끊겼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사고를 최초로 신고한 이모씨는 "사고 순간 곧바로 119에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를 하지 못했고 다시 112에 신고했다"며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최근 서울에서 잇달아 싱크홀(도로 침하)이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 도심에서도 싱크홀이 발견돼 싱크홀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2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34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롯데마트 앞 교차로에서 직경 50㎝, 깊이 1m50㎝의 구멍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도로는 교통량이 비교적 많은 교차로지만 싱크홀 발생 당시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