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난이 극심한 실정이다.
하지만 광주시 직업계 고등학교가 공직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광주 직업계고 학생 28명이 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직종별로는 국가직 19명, 지방직 5명, 군무원 4명이다.
지난해 합격자 20명보다 8명 늘어났다.
학교별로 전남여상과 광주여상이
광주·전남에 극한호우로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도심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다. 갑작스럽게 불어난 빗물에 차량과 운전자 고립이 속출했다. 주택과 상가는 물론 지하철 역사까지 잠기면서 운행이 중단되는 등 일상이 마비됐다. 홍수경보가 내려진 주요 하천도 범람 직전까지 물이 차올라 재난당국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호우경보가 발령된 광주 도심 곳곳에서 도로, 건물 침수 피해가 잇달았다.
17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광주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이후 낮 12시 30분 현재 도로침수 87건, 건물 침수 38건 등 총 136건의 폭우 관련 피해가 신고됐다.
특히 단시간 극한호우로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이 고립되는 사태가 잇달아 발
폭염 경보가 발휘된 지난 10(월) 광주지역에 의미있는 에어컨 기증이 진행됐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에어컨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광주 염주체육관 실내체육시설에서 광주여고, 광주공고 펜싱 선수들이 실내 훈련을
최상준(74) 남화토건 부회장의 릴레이 기부가 화제다.
최 부회장은 결식아동 돕기로 1억5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도서관까지 지어 기부채납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9일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이 광주 북구 매곡동 광주공고 인근 학교 용지에 공공도서관을 짓기로 했다.
시교육청이 학교 용지를 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