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경기·대구·부산 지역 아동들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 쿠키, 견과류 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경기나눔 푸드뱅크 2개소와 대구광역 푸드뱅크,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약 3000여 명의 취약계층
오 시장, 28일 경상권 산불 현장 직접 방문이재민 위로하고 소방대원 노고도 격려해시, 생필품‧장비‧인력 지원해 진화작업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경상권 산불 현장을 찾아 지자체 차원을 넘어 모든 방안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오전 11시 경상북도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찾아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수원시 소상공인에 이어 21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속적인 소상공인 지원을 약속하는 등 이틀째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상인들의 제일 애로사항이 저온저장고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상반기 중에 도비로 저온저장고를 바로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9월 13~19일 종합대책 추진물가·의료 등 5개 대책반 운영
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풍수해, 소방 등 5개 분야 대책반을 집중 가동하고, 민생‧교통·생활·안전 4대 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추석 종합대책’은 △시민안전 △교통대책 △민생안정 △생활환경 총 4대 분야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맞게 되는 여름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가혹할 예정이다. 올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무더위 쉼터' 등이 폐쇄되면서 취약계층의 생활여건도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기상청에서 5월 발표한 ‘2020년 여름철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철 기온은 평년(23.6도)보다 0.5~1.5도, 작년(2
SPC그룹은 쉐이크쉑 대구 1호점을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쉐이크쉑 대구 1호점은 지난해 7월 문을 연 ‘부산 서면점’ 이후 두번째 비수도권 매장이다. 대관람차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형 쇼핑몰 ‘동성로 스파크’에 위치해 있다.
‘쉐이크쉑 동성로점’ 호딩 아트(Hoarding Art,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
미쉐린코리아가 코로나19 극복에 나선 의료진과 홀몸노인 등을 위해 1500개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13일 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 27곳과 함께 도시락 1500개를 마련 코로나 19 전담 의료기관 의료진 및 홀몸노인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나눔
서울시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몰과 함께 취약계층 시민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 1만 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2009년 설립된 서울몰은 무역 전문 진행 회사로 뷰티, 건강 상품에 전문성을 갖고 한-중, 한-인도네시아, 한-싱가포르, 한-일본 등 아시아권 무역을 해왔다. 최근 B2B로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 열매)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한다고 3일 밝혔다.
한샘은 사랑의 열매에 10억원을 전달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쪽방촌 어르신 800여명과 지역아동센터 110개소의 저소득가정 아동 200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서울시나눔카와 함께 서울 시내 에너지 취약계층 400명에게 겨울 이불을 비롯해 1인당 10만 원 상당(총 지원액 4000여만 원)의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겨울나기 물품 지원은 서울시나눔카에 등록된 카셰어링(Car Sharing) 업체 쏘카와 그린카가 서울시 희망온돌사업을 위해 재단에 기부한
서울시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와 함께하는 ‘옴니시스템 기부전달식’을 시청 본관 8층 간담회장2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옴니시스템은 서울시 어려운 이웃의 문화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화장품 51종 1만6887개, 도서 513종 2만5231권 총 2억7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29
삼광글라스가 인천과 천안, 논산 등 지역사회 기관 5곳에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를 1만 여 개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광글라스가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의 하나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후원 대상 기관은 생활용품 및 식품 등을 저
서울시가 동안복지재단과 함께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쌀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기부 전달식을 치른다.
동안복지재단은 2017년 쌀 6448포, 2018년 쌀 6438포에 이어 올해에도 7223포(1억90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이 쌀은 서울
대상은 서울 광화문북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9개의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 행사는 대상이 2007년부터 매년 연말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끼니를 거르거나 부실한 식사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식료품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
서울시와 대상 청정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9개의 행복’ 행사가 4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박준형 씨의 사회로 대상 청정원 임직원과 주부봉사단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박스 2019세트(2억5000만 원 상당
서울시가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용품을 모아 만든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애경산업,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1일 오후 1시 30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19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 기부전달식을 치른다.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와 서울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사제품 기부활동을 펼쳤다. 그
서울시는 작황 호조로 양파ㆍ마늘 등 농ㆍ수산물 가격이 폭락해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자,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무너진 농가 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가격이 폭락한 농ㆍ수산물 기획특판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7월 양파(20kg)의 도매
쉐이크쉑이 수도권 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연다.
SPC그룹은 7월 11일 개점 예정인 쉐이크쉑 부산 1호점 부지에 12일부터 ‘호딩(Hoarding,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을 설치하고 시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쉐이크쉑 부산 1호점은 다양한 체험과 예술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대형 복합 문화공간인 서면 삼정타워(구 피에스타)
BC카드는 21일 DGB대구은행과 함께 대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대구 북구 소재 DGB대구은행파크경기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BC카드와 DGB대구은행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대구 북구청, kt그룹희망나눔재단, 대구광역푸드뱅크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용문 BC카드 고객사영업1실장과 임성훈 DG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5일 강원도 산불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본아이에프는 강원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과 속초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가정간편식 죽 3000개를 긴급 공수해 즉시 전달하기로 했다. 긴급 구호물품은 이날 오후 강원광역푸드뱅크로 배달, 강원도 산불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