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초복을 일주일 앞두고 여름철 기력보충에 좋은 광양의 대표 먹거리를 소개하며 미식관광 홍보에 나섰다.
예로부터 삼복에는 뜨거운 음식으로 기운을 보충하는 '이열치열'의 음식문화가 이어져 왔다.
광양에는 참숯에 구워먹는 광양불고기와 광양닭숯불구이, 광양기정떡, 광양매실차 등 여름철 즐기기 좋은 먹거리가 있다.
광양을 대표하는
전남도가 여름철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4개 코스를 운영한다.
6~8월 해변·섬·숲·미식 등을 결합한 여름 전용코스를 마련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남도가 2일 밝혔다.
남도 한바퀴는 버스 1회 탑승으로 코스별 3~5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해 둘러보는 전남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는 순천·광양, 장성·영광, 목포, 화순·담양, 여
전남도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오는 22일까지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대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매화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흐드러진 매화의 매력을 선사한다.
매화축제는 섬진강변 33만㎡(약 10만평)를 무대로 펼쳐지는 남도의 대표 봄꽃 축제다.
백운산 기슭에 자리한 청매실농원 일
전남 광양시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 무더위를 식힐 최적의 장소로 '백운산 4대 계곡'을 추천했다.
24일 광양시는 백운산(1222m)이 네 개의 손가락을 펼친 듯 뻗어 내린 성불·동곡·어치·금천계곡을 폭포처럼 쏟아지는 맑은 물과 수려한 풍광이 으뜸이라고 소개했다.
이들 계곡은 기록적인 폭염과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는 웰니스 생태 휴양지이자 일상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에서 광양불고기 맛집 '금○○'를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고수뎐 코너를 통해 광양불고기 맛집 '금○○'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전남 광양시, 광양상설시장 맛집으로 통하는 '금○○'에서는 광양불고기를 만날 수 있다. 소고기 등심, 갈빗살을 쓰며
‘수요미식회’에서 서울 불고기의 역사적 맛집인 한국관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홍진호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왕년의 스타에서 한류스타로 거듭난 불고기에 대한 미식가들의 입담이 펼쳐졌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불고기 맛집으로 서울식 불고기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서울 강남의 한국관이 소개됐다.
“명절음식 질릴 땐 외식하러 오세요”
추석 황금 연휴를 앞두고 외식업계가 파격 이벤트를 앞세워 특수 잡기에 나섰다. 연휴 동안 정상영업과 함께 덤이나 할인, 무료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앞세워 귀성을 포기하거나 가족과 외식을 계획하는 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식전문점 강강술래는 18일부터 22일까지 전 매장에서 정상영업을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8·15 광복 68주년을 앞두고 나라사랑 의미를 되새기는 ‘독도수호 이벤트’를 벌인다.
먼저 온라인쇼핑몰(www.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이달 18일까지 한우불고기(500g·2팩)와 한돈양념구이(500g·2팩)로 구성된 ‘독도사랑’ 세트를 30%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한다.
보양식
외식업계가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황금연휴 대목을 앞두고 고객 부담을 덜어주는 화끈한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덤 증정이나 할인 등을 통해 외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푸짐한 경품 및 문화공연 선물을 증정하며 나들이나 캠핑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포장상품도 파격가로 선보인다.
한식전문점 '강강술래' 역삼점은 오는 17~19일까지 왕양념갈
강강술래가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객 부담을 덜어주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강강술래는 오는 17~19일까지 역삼점은 왕양념갈비를, 서초점과 여의도점은 한우광양불고기·왕양념갈비·한우모둠구이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하는 알뜰외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든 매장에서는 한우갈비살로만 만든 ‘칠칠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씀씀이가 커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알뜰하게 외식을 즐기면서 푸짐한 선물까지 챙길 수 있는 '행복한 외식 대축제'를 벌인다.
강강술래 역삼점은 오는 4~5일 이틀 동안 왕양념갈비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 같은 기간 서초점과 여의도점에서는 한우광양불고기와 왕양념갈비, 한우모둠구이 ‘2
“투표하면 공짭니다.”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인 19일. 투표를 인증하면 할인이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아침 일찍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값싸게 외식을 하거나 공연장을 찾는 것은 공휴일을 알뜰하게 즐기는 ‘1석2조’다.
외식업체인 강강술래는 대선일인 19일 하루 동안 투표확인증을 가져온 고객이 구이메뉴를 시키면 한우
제19회 국회의원 선거날인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강강술래 여의도점에서 투표를 하고 난 유권자들을 위해 선거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강강술래는 선거일인 11일 하루 동안 투표확인증을 가져오거나 투표소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왕양념갈비와 한우광양불고기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로 주는 '2+1 행사'를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여의도점
썬앳푸드의 비스트로 서울은 다음달 14일 한우 1+등급을 이용해 불고기를 가장 대표적인 3가지 스타일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스트로 서울은 언양 불고기, 광양 불고기 그리고 서울 불고기를 선보인다. 언양은 예로부터 도축과 푸주간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일찍이 고기로 만든 요리가 발달해 가장 맛있다는 양념을 해 하루 숙성하는 방식으로 불고기를 조리한다
반값 등록금 현실화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외식업체가 이와 관련한 이색적인 반값 마케팅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 전 지점은 오는 12일까지 대학등록금 납부영수증을 가져온 고객에게 반값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살인적은 등록금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학생과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고
매화꽃은 가장 먼저 봄을 알려온다. 겨울에 피는 꽃이라 하여 ‘설중매’라고 부르기도 한다. 회색빛 도시, 겨울옷이 무겁게만 느껴질 때 오아시스처럼 섬진강변에 매화꽃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긴 겨울에 숨이 막힐 듯 답답한 사람들은 도심을 벗어나 매화꽃을 찾아 장거리 여행 채비를 서두른다. 타 지역은 아직도 썰렁한 산하지만 섬진강 주변으로는 매화꽃이 흐드러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