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불고기편 한국관 소개 "배가 불러 죽겠는데 냉면도 맛있어"

입력 2015-10-07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수요미식회' 방송 캡쳐)
(출처='수요미식회' 방송 캡쳐)

‘수요미식회’에서 서울 불고기의 역사적 맛집인 한국관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홍진호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왕년의 스타에서 한류스타로 거듭난 불고기에 대한 미식가들의 입담이 펼쳐졌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불고기 맛집으로 서울식 불고기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서울 강남의 한국관이 소개됐다. 이에 패널 홍신애는 “달았다”면서 “당면까지 먹었는데 너무 단 맛이 강했다”고 냉정한 평을 내놨다.

이에 황교익은 “다른 맛을 줄였기 때문에 단 맛이 강조된 듯 느껴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이 집이 불고기 외에 기본 반찬조차 맛있는 집이라며 특히 “배가 불러도 먹을 수 밖에 없다”며 냉면과 육개장 맛에 후한 점수를 줘 시청자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가희는 광양 불고기의 단점을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6,000
    • -4.37%
    • 이더리움
    • 3,217,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81%
    • 리플
    • 2,172
    • -2.99%
    • 솔라나
    • 132,700
    • -4.26%
    • 에이다
    • 400
    • -5.66%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5.34%
    • 체인링크
    • 13,530
    • -6.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