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광주시 도심 거리에서 별다른 목적 없이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장모(24)씨를 긴급체포했다.
장씨는 이날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생 A(1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또 고교 2학년 B(1
밤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범행 약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장모(24)씨를 긴급체포했다.
장씨는 이날 0시 11분께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생 A(1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고교 2학년 B(17
광주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증가할 수 있는 청소년 음주를 예방에 나섰다.
건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14일 이틀간 '청소년 대상 주류판매 근절 지도·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단란주점, 유흥주점 등 지역 주류 취급업소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청소년에게 주류가 판매되지 않도
광주·전남에서도 캄보디아로 떠난 가족의 연락두절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캄보디아로 출국한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광산경찰서와 서부경찰서에 추가 접수됐다16일 밝혔다..
대상자는 올해 1월과 지난해 9월 캄보디아로 각각 출국했다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강력사건이 잇따라 발생
최근 캄보디아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이 사망했다.
광주에서도 동남아로 출국한 20대 3명의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4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20세 남성 A씨가 연락되지 않는다며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출입국기록을 통해 A씨가 두 달 전 태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가족들은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폭발물 방화를 저지른 70대 남성이 구속됐다.
2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치과병원에 폭발물을 터뜨려 불을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를 받는 김모(79)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1시14분경 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의 한 치과병원에서 부탄가스와 인화물질이 담긴 상자에 불을 붙인 뒤 달아난 혐의를
광주 도심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7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살인 등의 혐의로 남성 A씨(50대)가 긴급체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 25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첨단지구 한 유흥업소 앞에서 B씨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피해를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3일 협박 혐의로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9시 40분께 한 위원장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성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 인적 사항을 파악
5·18 민주화운동 43주년 전야에 광주 도심에서 난폭 질주를 벌인 폭주족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위험하게 운전하거나 자동차를 무단으로 개조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과 자동차 관리법 위반)로 28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5·18 43주년을 앞두고 최근 광주에서 폭주를 모의하는 게시물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 틱톡(TikTok
한 검사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 희생자 유족에게 “마약 관련해서 부검을 하시겠냐”며 부검 의사를 물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4일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이튿날 희생자 시신이 안치된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광주지검 검사가 찾아왔다. 희생자 유족 증언에 따르면 검사는 “마약이 인터넷상으로 계속 퍼지고 있고,
새내기 대학생이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학생은 올해 초 사회복지시설(보육원)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2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광주 한 대학에서 재학생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농장주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
이태원 불법촬영 ‘고릴라맨’은 외국인...경찰, 정식 수사 착수
경찰이 핼러윈데이인 지난달 31일 용산구 이태원에서 고릴라 탈을 쓴 채 여성을 불법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의 피해자 고소장을 접수하고 피의자를 특정해 정식 수사에 나섰습니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불법촬영 피해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신의 뒷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
"영화는 멈춘 적이 없다"봉준호 감독 칸 영화제 개막 선언
봉준호 감독이 제74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개막식에 등장해 개막을 선언했어.
봉준호 감독은 이날 개막 선언과 함께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에서 기차가 달린 이후로 수백 년 동안 이 지구 상에서 영화는, 시네마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잠시 어려움을 겪은
올해 들어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발생한 횡령·배임 혐의액이 2500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한 상장사는 모두 10개다. 이와 별개로 앞서 발생했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사실 여부가 확인된 곳은 5개고, 진행 상황을 알린 곳은 6개다.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홍대서 지나가던 시민에 '스프레이 테러'…20대 입건
서울 홍대 거리에서 지나가던 시민을 향해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남성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홍대입구역 앞을 지나가던 시민 3명을 향해 스프레이를 발사한 혐의를 받고
우리로는 현 경영기획실장이 27억5000만 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 사실이 확인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우리로는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날 횡령과 관련해 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말했다.
이에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일까지 우리로의 거래를 정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7일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경제계 등 각계각층의 국민과 정부 주요인사 등 50여 명이 함께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위기에 강한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신년인사회는 온 국민이 단합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책
광주 시내버스서 바지 내리고 여성에게 달려든 고교생 입건
시내버스 안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여성에게 달려든 남자 고등학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교생 A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전날 오전 9시께 광주 광산구 도심을 달리는 시내버스 안에서 하의를 모두 벗은 상태로 20대 여성 승객에게 달려들
인천 주택가 골목길에 신생아 버린 20대 엄마 검거
인천 한 주택가 골목에 탯줄이 달린 신생아를 유기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입건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주택가 골목길에 신생아인 아들 B(1) 군을 유기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6명이 사상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충전 중인 전동킥보드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감식 결과가 나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장에서 킥보드 잔해를 수거, 정밀 감식을 진행한다.
12일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산소방서 화재조사반,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광산구 송정동 화재 현장의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