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에서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마지막 지식산업센터 분양이 다음달 시작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역세권에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3만5000㎡ 규모의 ‘GH biz&광교(GH biz& 光敎)’를 짓고, 총사업비 약 1180억원을 투입해 시행·분양·임대를 직접 관리하는 공공사업으로 추진한다.
GH는 21일 ‘G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여름방학을 맞은 경기도 어린이 가정에 특별한 문화선물을 내놓았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눈이 반짝일 공연이 GH 본사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8월 6일 오후 4시 수원시 영통구 GH 본사 사옥 2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어린이 가정을 초대해 마리오네트 인형극 '낭만유랑극단'을 상영한다. 도내 어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GTX-A 열차에 나란히 올라타며 용인 교통난 해소의 '원팀'을 선언했다. 구성역에서 동탄역까지 7분 만에 주파하는 광역급행철도의 속도를 직접 체험한 뒤, 용인 전역을 아우르는 8대 교통공약을 내놓았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추미애 후보와 기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공퍼즐이 맞춰진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공공주도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화했다.
GH는 12일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광교지구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행보를 공식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경기바이오센터·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집적된 수도권 최대 바이오·IT
수원특례시의회가 수원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 지원에 나섰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2026년과 2027년을 수원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의 자부심으로
"부르면 옵니다." 말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
27일 경기 수원특례시 광교신도시. 겨울 햇살이 내려앉은 도로 위로 짙푸른 차체의 버스 한 대가 소리 없이 미끄러져 들어왔다. '새빛DRT'. 측면에 새겨진 이름처럼, 버스는 새벽빛처럼 조용했다. 수원특례시가 광교신도시 한복판에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버스 '새빛DRT'의 첫 시동을 건 순간이었다.
이날 개통식
시민 1035명의 청원이 용인특례시를 움직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올해 상반기 중 직접 발주하겠다고 20일 공식 확약했다.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를 표방하는 용인의 교통 대동맥 구축이 본격 궤도에 오른 셈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청원 게시판 '두드림'에 올라온 '동백신봉선 신속한 사전타당성 조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용인반도체 프로젝트의 구체적 경제효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나섰다.
SK하이닉스가 1기 팹 건설 과정에서 용인지역 자원을 이미 1926억원어치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는 등 투자효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30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상갈동, 오후 서농동·기흥동 주민
광교신도시 아파트 시장에서 이른바 ‘국민 평형’(전용면적 84㎡)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며 20억 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요 대장주 단지를 중심으로 실거래가가 17억 원대를 잇달아 경신한 데 이어 매매 호가가 단기간에 20억 원 선까지 치솟는 모습이다.
2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수원 광교1동이 수능 이후 청소년이 몰리는 거리를 직접 점검하며 ‘안심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겨울철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광교1동은 19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동 직원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교중앙역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남 접근성이 높은 지역 아파트 단지들의 시세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해 2억 원가량 오르는 등 상승폭도 큰 편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의 아파트들의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대표적으로 서울 중랑구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면적 84㎡는 8월 12억4500만 원에 거래되며, 지난
수원시가 공유자전거·킥보드(PM) 불법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정주차구역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15일 오전 광교중앙역 일원에서 ‘공유자전거·킥보드 지정주차구역 시범운영 홍보 캠페인’을 열고, 시민인식 제고와 질서 정착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 정규훈 안전교통국장, 수원영통경찰서 경찰관, 삼운회 교통봉사대, 남부녹색
경기도가 광교테크노밸리(이하 광교TV) 바이오 유휴부지를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경기도의회는 27일 본회의를 통해 광교TV 바이오 유휴부지에 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물출자 동의안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는 GH에 대상 부지를 출자하고, GH는 이를 기반으로 단독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현물출자 대상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기흥·처인을 아우르는 철도 인프라 확대 구상을 공식화했다.
특히 이 시장은 23일 ‘민선 8기 3주년 브리핑’과 24일 노사민정 간담회에서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분당선·경강선 연장, 동백~신봉 경전철 신설 등 총 6개 이상 노선 계획을 직접 설명하며, “용인의 철도망을 촘촘히 연결해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반도체 클러스터와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 단지 쏠림 현상이 뚜렷해 지고 있다. 주택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 메리트가 수요자들의 발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경기∙인천에 분양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은 아파트 42곳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19.2대 1로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심각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사실상 씨가 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런 가운데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인천 역세권 단지가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역세권 단지는 편리한 교통뿐 아니라 부동산시장이 불안정할 때 가격 상승·방어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도 매력으로 꼽힌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올해 1분기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아본 아파트는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3일 직방이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는 '2025년 1분기 인기 아파트 랭킹'에서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총방문자 수 15만588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1만2032가구로 지난해 연간 랭킹에서도 2위
대한민국 최초의 지방자치단체 융복합 업무단지 경기융합타운에 마련된 도민소통 광장 ‘경기도담뜰’이 문을 열고 일반에 공개됐다.
경기도는 2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6개 입주기관 대표와 도민 3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에서 경기도담뜰 준공식을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곳은 경기도의 행정과 경제, 교육의 중심이다. 그 광장의 뜰을
경기도 광교 아파트 2가구 무순위 청약에 36만여 명이 몰렸다. 5억 원 가량의 시세 차익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전용면적 69㎡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34만9071명이 접수했다.
미계약 물량으로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경기도가 광교신도시 내 경기융합타운광장을 22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청 부지에 있는 경기융합타운광장은 바닥면적 1만1천226㎡ 규모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이 관람석으로 연결돼 있다.
도청·도의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복합관,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10월 개관) 등 경기융합타운 주요 공공청사가 광장을 둘러싸고 있다.
지하 1층 광
사방 천지로 빛이 뿌려진 날들이다. 멈출 수 없는 일상은 늘 촘촘하다. 이럴 때 가뿐히 가볼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잘 찾아왔다고 스스로 흐뭇해지는 길 위에 서본다. 굳이 계획을 세우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가볍게 나서거나, 편안히 자동차 핸들을 돌려서 잠깐만 달리면 닿는다. 낯선 듯 낯설지 않은 곳, 기분 좋게 훌쩍 길을 나설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