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접수, '2026 한국광고대회'서 시상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자 총 16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 진흥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마더브레인의 유제남 대표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2년부터 광고산업 진흥과 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장관 표창은 공익광고 기획, 산업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 등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전략적인 해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제일기획을 세계 11위 규모의 국제적인 광고회사로 성장시켰다.
이노션이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민간부문 종합대상을 포함해 총 2개의 ‘대상’을 수상했다. 광고·마케팅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기록했다.
25일 이노션은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비공모 부문 ‘민간부문 종합대상’과 공모부문 ‘시민참여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공익 캠페인, 사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광고인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일 계획이다.
유공자 8명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11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앤스페이스에서 '맞춤형 광고의 순기능과 효용성, 올바른 산업 발전 방향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맞춤형 광고 정책 방안을 발표하고, 민관협의체를 출범하는 등 맞춤형 광고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인기협은 광고사업자에 대한 규제에 앞서 온라인
포스코는 자사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이 14일 열린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활성화와 디지털 광고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배 수준인 총 460점의 작품이 응모했다. 치열한 1ㆍ2차 심사 끝에 포스코가 모든 부문에서
대상 3개, 금상 4개 등 총 12개 부문 본상 수상한화그룹·현대차그룹·무신사 등 각 부문 대상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이노션이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3개를 포함해 총 12개 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광고제에서 이노션이 대한민국광고대상의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한
2022 유공광고인 정부포상식서 산업포장 수상광고 통해 마케팅 넘어 사회ㆍ공익적 가치 실현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 대행사 이노션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 유공광고인 정부 포상식에서 이노션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김정아 전무가 국내 광고산업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전무는 1996년
한국광고주협회(KAA)는 광고계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2021 한국광고주대회’를 20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데이터 기반 마케팅 의사결정 △메타버스와 광고의 미래 △어드레서블TV와 맞춤형 광고 △2022년 광고 시장 전망 순서로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첫 발표자로 나선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는 “인공지
광고와 미디어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관계 중 하나입니다. 미디어에서는 방송 콘텐츠 중간중간마다 광고를 넣곤 하는데요. 광고의뢰기관은 콘텐츠 시청자에게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미디어는 의뢰기관에서 광고비를 받습니다. 이렇듯 광고와 미디어를 중요하게 바라보고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광고 관련 업체에 취업하고 싶은 취업 준비생이라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제42차 전체회의를 개최해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방송광고 판매대행 사업자인 ㈜에스비에스엠앤씨(SBS M&C)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
이번 재허가는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의결한 'SBS M&C 재허가 기본계획'에 따라 법률, 경제‧경영, 회계, 방송, 광고 분야의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회가 심사한 결과를 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3일 '제32회 한국광고대회'를 열고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광고인 정부포상은 ‘광고의 날'(매년 11월 11일)을 기념하고 광고산업 발전에 공헌한 광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포상 대상은 동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디지털 사이니지(디스플레이 광고 게시판)’가 주요 산업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디지털 사이니지는 디스플레이를 통한 옥외광고용으로만 인식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 기술이 융합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정보매체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2년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해 정보와
LED나 LCD 등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산업의 고용유발효과가 2020년 약 7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 생산유발액은 약 10조1000억원, 부가가치유발액은 3조2000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0일 ‘스마트광고산업 발전의 장애요인 및 개선방향’ 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옥외광고매체 전자지도(e-MAP)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은 2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옥외광고 전자지도인 'e-MAP'의 개발을 마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재단이 구축한 '옥외광고매체 전자지도'는 주요 고속도로와 자동차도로 주변의 야외 광고매체 위치, 광고판의 규격, 사업자 정보 등을 투명
NBT는 자사의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가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캐시슬라이드는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광고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광고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캐시슬라이드는 특히 1500만 누적가입자와 260만 일간사용자(DAU)를 확보하고 있어 광고효과에 대한 신뢰를 얻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온라인 광고, 새로운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KOAF)’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터넷 광고의 제작 의지를 고취하고 온라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인터넷진흥원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온라인광고제에서는 우수 온라인광고를 비롯해 공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스마트광고 활성화를 위해 시설을 개방한다.
코바코는 한국광고문화회관에 광고제작 전문가를 위한 시설과 장비를 구축한 스마트광고 창작시설 ‘창작공간AD’를 열고 이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창작공간AD는 코바코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스마트광고 산업육성을 위해 함께 구축·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스마트 미디어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난 9일 중국 최고의 미디어광고 교육기관인 중국 전매대학교와 양국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양국 광고 인력의 상호 파견 및 교육 △우수 광고작품의 발굴 △양국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포럼 공동 개최 등이다.
1954년 설립된 전매대학교는 중국교육부 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