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품목 허가로 셀트리온은 류마티스 관절염(RA), 약년성 특발성 관절염(JIA), 캐슬만병(CD), 사이토카인 방출증후군(CRS)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주요 적응증에 대한 승인
네이처셀이 자사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현지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가속승인 절차를 통해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 내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상용화 여건이 한층 유리해졌다는 판단에서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업설명
스틱크레딧, 코오롱티슈진에 300억 베팅지난해 7월부터 1호 블펀 모집 중현재 3600억 모집…4000억 목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의 크레딧 본부인 스틱크레딧이 코오롱티슈진에 300억 원을 투자했다. 스틱크레딧은 연내 4000억 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투자처가 정해지지 않은 펀드) 결성을 마무리하고, 소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피부과는 주사를 놓거나 레이저 치료만 하는 과가 아닙니다. 중증 피부암, 수포성 질환, 건선·아토피피부염 등 삶의 질을 저하하는 중증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필수의료입니다.”
대한피부과학회는 11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건강한 피부, 행복한 삶-피부과 전문의와 함께’를 주제로 ‘제23회 피부건강의 날’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
동국생명과학(Dongkook Lifescience)은 11일 제이앤제이솔루션(J&J Solution)과 MRI 소프트웨어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이엔제이솔루션은 스웨덴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기업인 신테틱MR AB(SyntheticMR AB)의 국내 파트너사이다.
동국생명과학은 이번 계약으로 SyMRI Neuro 2D, 3D 및 SyMRI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용석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1저자: 박성윤·김명주, 교신저자: 이용석)이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개인별 특성에 따른 진행 양상을 규명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의 필요성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무릎 골관절염은 무릎 연골 마모를 비롯해 염증이나 뼈 강도의 변화 등 복합적인 기전으로 발생한다. 하지 정렬 이상(O다리), 연골 손실, 관절
◇한솔홀딩스
지배력과 사업구조 변화로 기업가치 턴어라운드
계열사 수익 인식 기준 변경과 자회사 수익 호전
수익 중심의 체질 변화 효과와 필요성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3,800원 상향
김장원 BNK
◇이수페타시스
세 번째 공장 투어 후기
공장투어 핵심: 5공장 증설 후에도 공급부족 예상
MLB 쇼티지, 다중적층으로 확대. 2026년에도 기판
셀트리온(Celltrion)은 4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STEQEYM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옴리클로’(OMLYCLO, 성분명: 오말리주맙)’를 호주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셀트리온 호주법인과 현지 유통파트너사인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s)에서 각각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여름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뒤 근육통이나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은 휴가지에
그로쓰리서치는 28일 엘앤씨바이오에 대해 국내 피부 이식재 시장에서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중국 진출과 신규 스킨부스터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엘앤씨바이오는 무세포 인체조직이식재를 제조하는 원천기술 'AlloClean'을 기반으로 피부, 뼈, 연골 등을 이식하는 다양한 의료기기를 개발·판매한다. 주요 제품은 유방 재건용 피부이식재
통풍(痛風)은 문자 그대로 바람만 스쳐도 아픈 병이다. 과거에는 잘 먹는 부유한 귀족들이 주로 걸려 ‘왕의 병’, ‘부자의 병’이라고 불렸지만, 고열량 음식과 음주를 즐기게 된 최근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이 됐다.
통풍의 원인은 ‘요산’이다. 퓨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 대사되면서 생기는 노폐물인 ‘요산’의 농도가 높아져 결정체로 변하고, 이
엠젠솔루션이 이종 반월상연골 이식재 개발을 위한 전임상 연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내년 7월까지 동물실험(전임상)을 마무리 후, 하반기 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다.
엠젠솔루션이 개발 중인 이종 이식재는 소·돼지 등 이종 조직을 활용해 세포를 제거하고 인체 적합성을 높인 탈세포화 반월상연골 이식재다. 기존 동종이식이
코오롱생명과학(Kolon Life Science)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이 개발중인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에 대해 ‘연골세포 및 TGF-β를 사용한 연골재생’ 특허가 인도네시아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특허등록 결정으로 기존에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확보한 인도네시아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허가 재도전 실패…식약처 행정소송으로 이어져코아스템켐온은 임상 3상서 유의성 미흡…특정 환자로 허가 변경품목허가 과정서 임상적 유의성에 대한 기준 부족 지적도
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사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문턱을 넘지 못하거나 임상에서 기대한 성과를 얻지 못하며 난관에 직면했다. 이에 기업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동아ST가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이뮬도사’를 출시했다. 이뮬도사의 상업화 성공으로 연구개발(R&D) 경험치를 쌓으면서 가동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도 탄력받을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ST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를 파트너사 인타스와 어코드바이오파마를 통해 미국에 출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지 약 10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Rosuzet, rosuvastatin/ezetimibe)’이 염증성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을 동반한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도 LDL-C 감소 효과와 양호한 안전성을 보이며 초기 치료에서 병용요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국내 4개 대학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한 다기
메디포스트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임상시험 투자를 강화했다.
메디포스트는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371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27억 원, 당기순손실은 408억 원으로 집계됐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액 390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으로 성장세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상반기 실적에는
LG화학과 SK케미칼이 헬스케어 관련 사업부의 성장 전략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의 2분기 실적은 매출 3370억 원, 영업이익 2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024년 3분기 적자전환한 후 4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하반기 기술이전한 희귀비만 치료제의 잔여 계약금을 받으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코오롱생명과학(Kolon Life Science)은 관계사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세포치료제의 유효성 평가방법’에 대한 특허가 캐나다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공동 출원한 것으로 미국, 일본, 중국, 호주, 홍콩,
코스닥은 한 주(8월 4~8일) 간 4.72% 오른 809.27에 마감했다.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2158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357억 원, 기관이 2215억 원 순매수했다.
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새빗켐으로 61.31% 급등한 3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리튬 가격 회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