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빈 경남은행장이 지역 기업체를 방문하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박영빈 은행장이 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소재한 폐기물처리업체 유성을 방문해 산업동향과 기업체 현황을 파악하는 관계형금융 활동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박영빈 은행장은 류해열 유성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하며 상생의견을 나눴
경남은행이 매월 한 곳 이상의 지역 기업체를 방문하며 상생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올해 캐치프레이즈인 ‘내 고장! 힘이 되는 따뜻한 은행’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 건화 거제공장을 방문해 경영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중견·중소기업 육성·지원 등에 관한 상생의견을 나눴다고 27일 밝혔다.
박영빈 은행장은 “지난 1월 가진 2013
박영빈 경남은행장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하며 관계형 금융활동을 이어 나간다.
경남은행은 박 행장이 관계형금융(Relationship Banking·오랜 거래관계, 현장탐방 등을 통해 얻은 비재무 정보를 바탕으로 한 대출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9일 오전 대신정공을 방문해 구재홍 대표를 만나 금융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