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빈 경남은행장, 매월 지역기업 1곳 이상 방문 ‘상생실천’

입력 2013-02-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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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매월 한 곳 이상의 지역 기업체를 방문하며 상생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올해 캐치프레이즈인 ‘내 고장! 힘이 되는 따뜻한 은행’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 건화 거제공장을 방문해 경영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중견·중소기업 육성·지원 등에 관한 상생의견을 나눴다고 27일 밝혔다.

박영빈 은행장은 “지난 1월 가진 2013년도 상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통해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전 임직원이 함께 공유했다”며 “그중 첫 번째 실천강령이 지역 경제와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인 만큼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의 2700여 임직원은 지역 중소기업 육성·지원 강화, 지역 일자리 창출·지역 서민금융 지원·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가계부채 안정화·지역 문화예술 발전, 지역민 문화예술 욕구 충족 등 5가지 실천강령을 채택해 실천하고 있다.

특히 박 은행장은 중소기업 육성·지원에 앞장선다는 첫 번째 실천강령 이행을 위해 취임 이후 매월 1곳 이상의 지역 기업체를 방문, 건의사항을 은행 정책에 반영하는 관계형 금융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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