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6’ 곽진언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앞서 그가 내세운 우승 공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곽진언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 커피숍에서 열린 ‘슈퍼스타K6’ 톱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우승 공약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곽진언은 “우승하면 어떤 공약을 실행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만약에 우승을 한다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첨을 통해 시청자들께 선
‘슈퍼스타K6’ 곽진언이 김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열린 엠넷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결승전은 1라운드 자율곡, 2라운드 자작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불렀고,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