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안 의결…지배구조 연속성 유지디지털 전환·비은행 강화…성장전략 구체화
신한금융지주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진옥동 회장 체제를 재확인하고 본격적인 ‘2기 경영’에 돌입했다.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생산적 금융을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명예훼손·저작권 등 취재 관련 법률 대응 강화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와 한국기자협회가 법률과 언론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변회는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기자협회와 법률·언론 분야 전문성 제고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는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종복 후보자와 임승연 후보자 등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사회는 박종복 후보자에 대해 10여 년간 SC제일은행장을 역임하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디지털 등 신사업을 추진해 온 금융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리테일 및 프라이빗뱅킹(PB) 현장 경험
KBㆍ신한ㆍ하나ㆍ우리금융 관련 사외이사 다수 포진금융지주별 전략 방향 달라 이사회 구성 자율에 맡겨야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 이사회에 정보기술(IT)·보안 및 금융소비자 분야 사외이사를 최소 1인 이상 두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나친 관치가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이미 상당수 금융지주 이사진이 해당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규제 필요성
회추위 “실적 넘어 기업가치 제고 등 높은 점수”“위원 대부분 진 회장 취임 이전 선임” 공정성 부각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재임 3년간의 실적 개선과 미래 경쟁력 강화 노력, 내부통제 체계 정비 등이 고르게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4일 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회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내부 후보 3명과 외부 인사 1명이다.
18일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숏리스트는 진옥동 현 회장을 비롯해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비공개를 요청한 외부 후보 1명이다.
회추위는 9월 26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내부·외부 인사를 망라한 폭넓
12월 최종 후보자 결정 전망진옥동 회장 연임 유력 관측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26일 회의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 추천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들어갔다. 진옥동 회장 연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례를 고려하면 11월 숏리스트가 정해지고 12월 최종 후보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회추위는 이날 회의에서 차기 회장 후보군 심의 기
사외이사 후보 2명 신규 선임 추천9명 중 여성 4명…업계 최고 수준
신한금융은 4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양인집 후보자와 전묘상 후보자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신규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양 후보의 추천 사유와 관련해 “후보자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IC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5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제3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규 본부기획사업 추진계획과 농어촌 ESG 실천제도 운영계획에 대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은 1월부터 5월까지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에도 지난해보다(42억5000만 원) 111.3% 증가한 89억8000만 원을 조성했다. 하반기에도 신규사업 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기업 환경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일PwC 거버넌스센터가 상장사 사외이사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23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일PwC는 15일 “‘변화의 시대, 이사회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현장 세미나를 개최한다”며 “기업이 성공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인 최적의 거버넌스를 갖추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고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4일 최영권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와 송성주 고려대 통계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최 후보는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단장, 하이자산운용·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맡아 혁신 성장기업과 친환경 기업에 투자하는 공모 펀드를 내놓은 자본시장 전문가다.
송 후보는 미국 시카고대에서 통계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3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제3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도 농어촌상생기금 사업‧회계 결산보고’ 및 ‘2024년 본부기획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은 2017년부터 2023년도까지 총 1751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2023년에는 375억 원을 지원했다. 고금리, 고환율,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25일 “사회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면 기업도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기업도 지속 가능한 사회의 문제 해결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 멤버스 데이’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기업이 함께
주요 회원기업 대표 및 임직원 400여 명 참석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성과 제시분야별 주요기업 우수사례 공유
경제계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한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첫 번째 연례행사를 개최했다. 멤버들이 모여 그동안의 성과와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프로그램을 같이 경험
한국기자협회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종현 기자협회장과 곽수근·김수연 부회장, 김용만 사무총장 등 기자협회 임직원은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해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박 회장은 "건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는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추구해야 할 모습이고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제30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 업무계획’을 승인하고 ‘2023년도 농어촌ESG실천인정 기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는 2024년 비전을 ‘농어촌의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농어촌상생기금 가치창출’로 정하고, 단순 시혜성의 기금 지원에서
포스코홀딩스가 기업시민 경영이념 선포 5주년을 맞아 ‘기업시민 포스코 5년 스토리북’을 발간한다.
11일 포스코홀딩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기업시민 포스코 5년 스토리북은 ‘기업시민 포스코 5년의 여정,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가치’를 주제로 지난 5년의 성과와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담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이달 1일, 양 일에 걸쳐 ‘콥데사니(제주 대정읍)’와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에서 제29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운영위는 농어촌상생기금 지원을 통해 조성된 제주 대정읍의 지역 마늘 복합문화공간 ‘콥데사니’를 직접 방문해 농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제주 대정읍의 ‘콥데사니(마늘의 제주
삼일PwC 거버넌스센터가 25일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120여 명의 상장사 감사위원 및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 축사를 맡은 곽수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IT 기술의 발전을 토대로 수많은 소액주주들이 힘을 모아 주주 행동주의를 실천하는 것을 보면서
삼일PwC 거버넌스센터가 한국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건강한 지배구조를 모색하기 위해 ‘지배구조 선진화 연구회’를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회는 회장을 맡은 곽수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필두로 조명현 고려대학교 교수, 김종대 인하대학교 교수, 최승재 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김의형 전 회계기준원장, 장온균 삼일PwC 거버넌스센터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