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인 확정에 박용진 변수까지부산 전재수·이재성 2파전 가속화경기 6파전 윤곽…설 후 본격 경선대통령실 참모급 출마 결단도 주목
6·3 지방선거 핵심 격전지인 서울·부산·경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군의 움직임이 설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화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군은 6인 출마가 확정된 가운데 박용진 전 의원의 합류 여부가 경선 구도의 최대 변수로
“출마 채비 마쳤다⋯편안한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행정은 하고 싶은 일 하는 게 아니다”⋯현재 서울 시정 지적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구청장은 현재 서울 시정을 지적하며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 구청장은 8일 오후 2시 영등포구 문래동 올댓마인드에서 열린 ‘도시혁신 매우만
"현행 헌법규정 상충…대행 직무범위 법률로 제한""한미 2+2협의, 협의 틀 원칙적 합의…불확실성 상당 해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9일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지명 금지를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한 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개정안은 헌법에 규정
대행-대대행-대행-대대행…헌정사 초유崔 일정 조정 불가피…대행TF도 재구성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6·3 조기대선 출마설이 탄력을 받으면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행을 다시 넘겨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대행(대행의 대행) 시즌2'가 되면 최 부총리도 본연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27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한덕수 침묵 속 6·3 조기대선 출마설 여전무소속 출마→범보수 단일화 시나리오 거론사퇴 시 崔 '대대행 2기'…"무책임" 비판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6·3 조기대선 출마론이 보수진영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기획재정부가 술렁이고 있다. 한 대행이 대선 출마를 위해 사직하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시 '대대행'(대행의 대행)을
이달 14~15일 경선 후보 등록예비경선룰 일정·방식, 비대위서 결정당심·민심 비율, 역선택 등 변수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 경선 당선을 좌우할 경선룰은 10일 비상대책위원회 의결로 넘어갔다.
당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우여)는 9일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호준석 선관위 대변인은 밝혔다. 호 대변인은 “5월 4
선관위, 선거사무 일정 확정…공직자 사퇴시한 5월 4일재외투표 5월 20∼25일, 사전투표 5월 29∼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이 6월 3일로 정해짐에 따라 주요 선거사무일정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국외부재자 등 신고·신청은 선거일 전 40일인 이달 24일에 마감된다.
후보자등록은 5월 10일과 11
차규근(57·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에 맞춰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 전 본부장은 18일 본지와 통화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쓰임을 다하겠다는 생각으로 11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4·10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 사퇴 시한일은 11일이었
내년에 치러지는 제22대 총선 출마를 위한 공무원 등 공직자 사직 기한이 선거일 전 90일인 지난 11일 마감한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장·차관과 대통령실 관계자 등이 출마를 선언하고 총선에 뛰어들었다. 다만, 이들의 상당수가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포진한 '보수 우세' 지역의 출마를 노리고 있어 갈등이 불가피해 보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17일 정의당을 탈당했다.
임한솔 부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인 전날 구의원직을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당은 즉각 서울 서대문 구의원인 임 부대표가 당과 상의 없이 구의원직을 일방적으로 사퇴했다며 부대표에서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전두환씨의 황제골프, 12·12 기념 오판 등 현장을 급습해 촬영한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전 서대문구의원)가 "심상정 대표에게 여러 차례 간곡히 요청했지만 끝내 정의당 후보로 4.15 총선에 출마할 길이 막혔다"며 17일 탈당을 선언하고 총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임 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을 비롯한 책임자의 죄를 묻고
전주환 전 통령의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 재판을 1년 가까이 맡아온 장동혁 광주지법 부장판사(51ㆍ사법연수원 33기)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4월 총선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충남 보령 출신인 그는 대전이나 충남에서 출마를 염두에 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장 전 부장판사가 낸 사직서를 15일 자로 수리했다. 이후 장 전 판사는 여러 매체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과 유송화 춘추관장, 권향엽 균형인사비서관이 15일 청와대를 사직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세 사람은 4·15총선 출마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자 사퇴시한(16일)을 하루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사표를 모두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대변인은 경기 고양 지역을 비롯해 서울 광진을과 동작을, 경기 의정부을과 성남
황운하 경찰인재개발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원을 제출했다. 4·15 총선을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을 하루 앞두고 내린 결정이다.
15일 황 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걱정해주시고 기대해주시는 많은 분과 논의 끝에 방금 전 경찰청에 사직원을 제출했다"며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며 총선을 향한 여정을 알렸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검경수사권 조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6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6일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그간 협상 과정을 설명하고 본회의 소집을 요청할 것"이라며 "국민은 머뭇거리지 말고 조속히 검찰개혁 입법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올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이하 21대 총선)를 앞두고 '종로 출마설'에 대해 "당(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하면 뭐든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총리는 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21대 총선'을 앞두고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여러가지 흐름으로 볼 때 어떤 지역을 맡게 되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국회의원 불출마 지역을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략공천을 실시함으로써 참신한 인재를 영입, ‘쇄신’ 이미지로 내년 선거에 임한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전략공천은 경선 등 상향식으로 후보자를 정하는 대신 중앙당 공천기구가 경쟁력 있다고 판단하는 후보를 선정
90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이 15일로 마감된다. 지방선거에 나설 청와대 참모진들도 그동안 줄줄이 사퇴하며 출마 채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청와대 참모진 업무조정이나 업무 공백에 따른 추가 인선이 필요하지만, 지방선거 이후에 본격적인 조직 재정비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13 지방선거 출마와 관련해 사퇴 시한 막판까지 정무적 판단으로 고심하고 있다. 농정 수장이 자신의 거취를 철저히 함구하면서 농식품와 관련기관 공무원들의 업무 차질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12일 정치권과 농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이날 전남도지사 경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김 장관의 등판이 확실시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3월 15일)이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부산시장 출마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출마할 경우 문재인 정부 들어 해운업 재건 등 정책 추진에 힘을 받고 있는 해수부의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
김 장관은 앞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