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교원 전문성 활용한 교육봉사 성과 인정지난해 429개교서 20만 시간 교육봉사 활동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자원봉사지원센터의 ‘다(多)같이 봉사, 더(+)가치 성장’ 프로그램이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에서 교육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센터가 지난 10년간 퇴직 교원과 시민의
지역사회 전체에 꺼지지 않는 나라사랑 일깨워노인대학생 330여 명 대상,사적지 현장 체험 병행
경북 영천시 어르신들이 지역의 빛나는 항일 의병 역사를 직접 공부하고, 선열들의 호국 정신이 서린 현장을 찾아 그 숭고한 넋을 기리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했다.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달 29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에서 (사)산남의진기념사업회(회장 정대영)의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역사와 창업정신을 담은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온라인 역사관’을 11일 공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역사관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편찬한 ‘유한양행 100년사’의 통사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걸어온 100년의 여정을 시대별 주요 발자취와 사진 등
38년 만에 국내 개최 국제회의서 대한민국관 팝업 운영각국 대표단에 K디저트 소개, 세계유산기금 캠페인도 동참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법인 저스피스(JUSPEACE)와 부창제과가 함께 선보인 ‘데이지 밤 호두과자’가 제48차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 각국 대표단과 관람객을 맞이하는 공식 디저트로 제공된다. 양측은 대한민국관(K-H
희생의 땅이 기회의 땅으로 바뀐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26일 경기북부와 농어업 두 개의 대전환 청사진을 한꺼번에 내놨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이날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와 미래농어업 혁신 특별위원회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경기도의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북부대전환
GS리테일이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은 GS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포트홀·지반침하·호우피해 등 생활권 위험 요소 즉시 신고
이상기후와 도시 노후화로 포트홀, 지반침하, 침수 피해 등 생활권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배달라이더 20명으로 구성된 ‘2026 서울시민 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한다.
16일 서울시는 전날 전태일기념관에서 서울시민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길정섭 대표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도박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 중인 릴레이 공익 활동이다.
길 대표는 조휘성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의 지목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3일 넥스트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
KB자산운용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투자 수익과 사회공헌 가치를 결합한 'KB 글로벌 미래성장산업 펀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기술혁신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나스닥 지수와 미래 성장산업 테마에 동시에 투자한다. 미래 성장산업의 주요 테마는 △지능 인프라(반도체·데이터센터)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 △전력 인프라(원자력·SMR·ES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가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에 나섰다.
30일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신호철 대표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문화 조성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층에서
노인단체가 출·퇴근 시간대 어르신들의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 자제를 독려한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대한노인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합동 캠페인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공공·민간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조치가 시행 중인
수원특례시가 3월 11일 하루에만 복지·행정·교육·문화·보건 전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사업을 동시에 쏟아냈다.
노인·이주민·정신질환자 가족·청소년·공직자까지 시민 전 계층을 겨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올해 시정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는 3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이다.
노인
전북도가 어르신들의 안정적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노인복지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4개 분야 52개 사업에 총 2조481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노후소득 보장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예방적 건강관리 강화 △여가활동 지원 확대 등 4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노후소득보장에 1조7300억원, 맞춤형 돌봄에 2525억
전남도 순천시가 26일 오후 2시, 순천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순천으로 이전한 콘텐츠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 원도심 클러스터에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준비됐다.
시는 분야별 콘텐츠 지원정책을 비롯해 980억원 규모로 결성된 문화콘텐츠전략펀드 운용 방향 등을 설명한다.
기업의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향년 8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재단 측은 신 의장이 이날 오후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설명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1942년생인 신 의장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와 고(故) 노순화 씨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다. 경영 활동은 1970
"어르신들께 일자리는 복지이자 건강 그리고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복지국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노력과 의지다.
이에 도는 3084억원을 들여 7만3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공익활동형과
한국세무사회, 중부권 31곳에 ‘어린이집 고문세무사’ 첫 위촉회계·세무 상시 지원으로 행정부담 완화…보육 현장 멘토 역할 기대
어린이집 운영의 최대 부담으로 꼽혀온 세무·회계 문제를 전담 지원하는 ‘어린이집 고문세무사 제도’가 중부지역에서 공식 출범했다. 세무사가 어린이집의 행정 파트너로 상시 결합하는 구조로, 보육 현장의 부담을 덜고 전문성을 보완하는
GS25 편의점에서 계산대를 보고, 샐러드 매장에서 주문을 받고, 두부 공장에서 국산콩을 간다. 김포시 어르신들의 '현역' 일터가 지역 곳곳으로 확장되고 있다.
김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총 141억6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서울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가 넘는 어르신 일자리를 공급한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전문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민간 일자리 발굴에도 나선다.
27일 시는 올해 어르신 공공일자리 10만2000여 개를 공급하고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
노인일자리 신청해도 못 한다, 대기자 19만7000명
올해 1~8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대기자 20만명 육박
소병훈 의원 “지역·사업유형별 수요 반영한 일자리 배정 필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신청하고도 선발되지 못한 대기자가 올해 2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대기자 규모를 이미 웃돈 수치다.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복지부 예산안 148조7697억 의결
치매관리 1972억 편성…재산관리 전담인력 29→61명
노인일자리 118만개·독거노인 안전장비 31.7만개로 확대
초고령·의료취약지역 통합돌봄 지원 최대 1.5배 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 정책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 기초연금은 ‘하후 차등지급’으로 시행하고, 치매환자의 재산관리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회장이 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정부에 노인 일자리 120만개 확충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요청문에서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노인 일자리는 118만2000개로, 제3차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120만개에 못 미친다”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