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계열 공익법인들이 취득·소유한 국내 계열사 주식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 소속 이종걸 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을 26일 발의했다.
개정안은 자산 규모 5조원 이상인 상호출자 제한기업 집단을 지배하는 사람은 해당 기업집단과 특수관계인 공익법인이 취득·소유한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대한의사협회가 전공의와 봉직의를 아우르는 의사 노조 결성 방침을 밝혀 국민 건강을 볼모로 한 직역이기주의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또 하나의 ‘귀족노조’등장에 대한 우려와 함께 법정근무시간 준수를 요구할 경우 진료공백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노환규 의협 회장은 4일 “의사 권리보호와 의료제도 개선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