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의 공항 파파라치 컷이 공개됐다.
19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광고촬영 차 뉴질랜드로 출국한 공유가 오클랜드 공항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디스커버리 그레이 컬러의 바람막이와 카키 컬러의 카고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아웃도어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공유는 비니와 선글라
배우 공유가 화보 같은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공유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경준이 공항패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흰 셔츠에 초록색 카디건을 어깨에 두르고 있다. 특히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율을 선보이며 공항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현재 KBS 2TV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