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 경제부지사ㆍ박순범 부의장, 유타주 부지사 등과 협약서 서명“경북의 산업과 기업, 미국 혁신 생태계와 연결 중요한 출발점"
경북도는 미국 유타주정부 및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창업·혁신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기술사
AI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2031년까지 지원포스코DX·노타와 협력…제조·엣지 산업 AI 두 개 트랙 운영
서강대학교가 정부 지원을 받아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력 267명을 양성한다.
서강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전담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혁신인재양성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일 밝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두 번째 전시뉴 뮤지엄·울산시립미술관 협업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과 울산을 연결하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통해 싱가포르 작가 호 추 니엔의 신작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아트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을 미국 뉴욕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
ICAO 회장 재선출로 4년 새 임기…ICA·아태지역본부 이사도 수행생산·유통·금융 아우른 한국 농협 경험 공유…각국 여건 맞춘 상호협력 추진서울 선언문 7대 의제 실행에 무게…농식품 교역·인재육성·공동사업 확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농촌 고령화라는 공동 과제 앞에서 한국 농협이 국제 농업협동조합의 협력을 넓힌다. 생산과 유통, 금융과 교육을 연결해 온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8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윈윈(Win-Win)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SKT는 정 CEO가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과 만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양측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 CEO는 지난 3월
클래식 가곡·문학·순수 미술 분야 유망 예술가 발굴 및 창작 기반 지원국제문화교류전·동남아문학총서 등 아세안 교류 및 창작공간 연계 협력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초 예술 분야 유망 예술가 지원과 한-아세안 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서울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대우건설·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업 총출동…양국 정·재계 170여명 참석우즈벡 대통령 ‘산업기술동맹’ 제안…핵심광물·AI·인프라 MOU 5건 체결
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원과 생산 기반을 갖춘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기업의 기술·투자 역량
원유·원전·재생에너지 협력 확대⋯스마트시티·UAM 공동사업 발굴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양국 관계를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원유·원전 등 에너지 안보부터 과학기술 인재 양성, 미래항공모빌리티까지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글로벌 원유 공급망 교란에 공동 대응하고, 세계적인 우라늄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 원전 연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로고스시스템, 범익과 공동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 책무구조도 공동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내년 7월 중소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리스·할부금융사 및 신기술금융회사 대표이사와 실무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업권별 특성에 맞춰 2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달 28
현대차·기아 2·3차 협력사 대상…보증비율 100%·첫해 보증료 전액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현대차그룹 및 8개 은행과 손잡고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신보는 현대차·기아,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iM뱅크·경남은행과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의 첨단기술·자본과 남미의 전략자원을 한국의 제조 역량에 연결하는 경제외교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글로벌 빅테크와 인공지능(AI)·반도체 협력을 강화하고,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에서는 희토류·리튬·구리와 원유 공급망을 넓혔다. 기술패권 경쟁과 자원 확보전이 격화하는 가운데 미래산업의 성장동력과 경제안보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행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를 잇는 경제외교를 통해 인공지능(AI)·반도체부터 핵심광물과 에너지, 통상으로 협력의 범위를 넓혔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글로벌 빅테크·벤처자본과 기술·투자 협력을 다졌고, 남미에서는 희토류와 리튬·구리 공급망을 강화한 것이다.
또 2021년 이후 중단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의 동력
이재명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을 끝으로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로 이어진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발한다.
이 대통령은 전날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리튬과 구리 등 핵심광물 공급망과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국은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MOU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고, 중동에 편중된 한국의 원유 도입선을 남미로 넓히기로 했다.
양국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하고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도 추진하기로 했다. 자원과 에너지 협력에 기업 투자와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까지 더하면서 양국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을 내년부터 본격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하고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의 조속한 재개도 추진하기로 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1일(현지시간)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에서 “미래
LG전자는 30일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액추에이터 파일럿 생산라인 구축을 순조롭게 마치고 자사 휴머노이드에 탑재할 액추에이터를 생산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본격적인 양산체제 구축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액추에이터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상반기 창원공장에 파일럿 생산라인
스톤브릿지벤처스와 IMM인베스트먼트가 투자한 인공지능(AI) 인프라 최적화 기업 망고부스트가 AMD와의 동맹을 기반으로 시리즈B 펀딩을 본격화 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망고부스트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Advancing AI 2026’에서 서버리스 AI 추론 플랫폼 ‘망고 인퍼런스(Mango Inference)’를
사회적가치연구원, AI·ICT 분야 측정 방법론 공동 개발국제포럼·연구보고서 통해 글로벌 확산 추진
사회적가치연구원이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AI 시대에 맞는 사회적가치 측정의 글로벌 표준 마련에 나선다.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은 9일 서울 SKT타워에서 SK텔레콤, 소프트뱅크와 'AI·ICT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 및 상호 협력 강화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원유 공동 비축 등 '에너지 안보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나아가 정유·화학 분야의 AI 전환과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첨단 산업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산업통상부는 8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방한 중인 술탄 알 자베르 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르노코리아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를 겨냥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차량 플랫폼과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해 차량 내 서비스와 커넥티드 기술 고도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르노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르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키즈 메타버스 ‘위티버스’ 기반으로 디지털 포용 협력 확대
전국 유아기관과 공공기관 대상 AI·XR 융합교육 사업 본격화
미니게이트는 29일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콘텐츠 제휴 및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디지털 포용 인식 제고와 사회적 가
중장년 모임 플랫폼 오이(OE)와 ‘비바 브라보 2025(Viva Bravo 2025)’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미 기반 오프라인 모임 플랫폼 오이를 운영하는 비바라비다는 ‘프리미엄 모임 구독’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개 모임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콘서트 ‘비바 브라보 2025’ 티켓을 제공하는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바
블록체인 기업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두 기업은 4일 블록체인 기술을 결제·송금 등 금융 인프라에 적용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양측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프로세스 구축 ▲외국환 업무 혁신 ▲하나머니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