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어르신들의 안정적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노인복지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4개 분야 52개 사업에 총 2조481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노후소득 보장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예방적 건강관리 강화 △여가활동 지원 확대 등 4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노후소득보장에 1조7300억원, 맞춤형 돌봄에 2525억
"어르신들께 일자리는 복지이자 건강 그리고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복지국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노력과 의지다.
이에 도는 3084억원을 들여 7만3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공익활동형과
GS25 편의점에서 계산대를 보고, 샐러드 매장에서 주문을 받고, 두부 공장에서 국산콩을 간다. 김포시 어르신들의 '현역' 일터가 지역 곳곳으로 확장되고 있다.
김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총 141억6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서울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가 넘는 어르신 일자리를 공급한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전문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민간 일자리 발굴에도 나선다.
27일 시는 올해 어르신 공공일자리 10만2000여 개를 공급하고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
서울 금천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자 제조·판매 사업단 '착한피자' 매장을 이달 15일 개소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천시니어클럽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2025년 공동체사업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6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피자를 제조하고 매장 운영 및 배달 주문을 통해 판매하게 된
서울 마포구는 1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마포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 기관이
양천구, 15일까지 3781명 모집⋯예산 20% 증가한 183억 원 투입강동구, 17일까지 4220명 모집⋯월 최대 급여 76만 원 지급강북구, 19일까지 3956명 모집⋯취업지원형 등으로 운영 계획광진구, 19일까지 3304명 모집⋯지하철 택배 등 맞춤형 일자리 운영
서울 주요 자치구들이 2026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규모로
광주시는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총 1574억원을 투입해 3만644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은 5개 자치구와 5개 시니어클럽 등 72개 수행기관에서 추진한다.
모집규모는 사업유형별로 △노노케어 등 노인공익활동 2만6479명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생산품을 판매하는 '은빛장터' 할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은빛장터는 노인일자리 35개 공동체사업단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가공한 생산품을 온라인·오프라인 판매·홍보를 지원했다.
이로 인해 노인일자리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어르신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하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세대를 넘어 행복을 잇는 노인 일자리 이음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BGF리테일은 전국 각 지역의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들과 협력해 CU 시니어 편의점을 개점한다. 이를 중심으로 향후 △노인 일자리 창출 △노인 일자리
서울 은평구는 ‘건강돌봄·마음돌봄 365’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올바른 약 복용을 돕기 위해 ‘약품달력’ 900개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14일 ‘약품달력’으로 건강관리의 실효성을 알리고 주민의 의견을 들으며 실제 사용상의 편리성과 개선점 점검을 위해 관내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했다.
약품달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자리 대책 첫 단추로 ‘어르신 일자리’ 공급9만5000개 일자리로 안정적인 노후 지원 나서
올해 41만개의 직‧간접 일자리 공급에 나선 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 9만5000여 개 공급으로 일자리 공급의 시작을 알린다.
서울시는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올해 일자리 어르신 예산 2728억 원 중 약 70%를 상반기에 투입해 일자리
10일 구청서 노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4개 분야 56개 사업에서 3671명 모집
서울 마포구가 10일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2025년 마포구 노인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어르신들이 은퇴 후에도 활기차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람회
전년 比 313명 증가…2일부터 13일까지 접수
구로구가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591명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사회참여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 제공) △공동체사업단(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된 사실상의 첫날인 지난 3일 협동조합 설립 신고가 속속 이뤄졌다. 서울은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이 1호 협동조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도 청소년 교육을 위한 협동조합 설립신고를 마쳤다.
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현재 각 중앙부처와 광역 지방자치단체로 총 16개의 협동조합 신고가 들어왔다.
협동조합기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말레이시아, 은퇴자 전용 소액금융 도입
한국은 일자리, 재취업 중심...
노년층의 경험과 소비력, 창업 의지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실버경제’가 세계 각국의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최근 은퇴자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키울 수 있도록 전용 소액금융 제도를 도입했다. 노인을 보호해야 할 대상에서 경제활동의 주체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