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의 누수와 하자 현장을 네 차례 찾았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부실공사 불용’ 방침이 상시 제도로 이어졌다.
특히 용인시는 아파트 골조공사 단계부터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전·후까지 단지별로 5차례 전문가 점검을 실시하고, 준공 뒤 발생하는 하자까지 관리하는 자체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용인시는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최근 아파트 건설 현장 부실시공에 관해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민간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단계부터 준공까지 품질점검을 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공동주택 부실 공사를 근절하고자 경기도가 2007년 전국 최초로 신설한 제도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이 전반적인 시공상태
아파트 노후화 대비한 주거정책…“전국 확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아파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경기도 1기 신도시 노후화를 대비해서 준비한 아파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는 가성비가 매우 좋은 정책"이라며 이런 내용의 '명확행(이재명의 확실한 행복)' 공약을 발
서울시가 연말까지 신축 아파트 1만5782가구 하자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해 연말까지 신축 21개 단지 하자 점검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신축 공동주택 입주 전 건물의 하자와 시공 등 공사 상태를 무료로 점검한다. 시는 주택건설 관련 9개 분야(건축·구조 등)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
서울시는 7월부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단은 주택건설 관련 분야 건축사와 기술사 등 전문가 200명으로 구성된다. 점검 대상은 150가구 이상 민간 공동주택으로 입주예정자가 입주하기 전 건물 하자와 시공 등 공사 상태를 무료로 점검해준다. 공동주택 내부 공간뿐만 아니라 입주예정자가 직접 점검하기 어려운 주차장과 단지
서울시가 서울 전역에 신축되는 15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품질 점검을 해주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주택 건설과 관련된 9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건축사,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다. 25개 자치구에 총 200여 명 인력으로 꾸려진다. 9개 분야는 △건축 △
미이행시 과태료 500만원 부과
앞으로 신축 아파트의 입주 전 하자 보수 조치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입주 예정자 사전방문 및 품질점검단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축 공동주택은 입주자의 사전방문과 전문가 품질점검을 거쳐 입주 전까지 보수공사 등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게 됐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가 사전방문에서 지적한 하자는 사업주체가 입주 전까지 보수를 완료해야 한다. 입주민의 불편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시 지적된 하자의 조치기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입주예정자가 공사 상태를 점검한 결과
앞으로 아파트 입주 예정자가 사전방문을 통해 하자 보수공사를 요청하면, 사업주체는 입주일 전까지 조치를 완료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3일부터 8월 3일까지 40일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사업주체는 주택공급계약에 따라 정한 입주 지정기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