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6층·총 1963가구 규모…1차 356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이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는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36층, 전용면적 84~165㎡, 총 19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사업승인 기준 거제시 최대 규모 단지다.
단
올해 신규 수주 1조 돌파정비사업 분야서 6700억 수주
신동아건설이 3200억원 규모의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신규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
신동아건설은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동구 자양동 20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10개 동,
2025년에도 착공 계획 세웠지만 수요 부족에 무산사업기간 2029년 12월까지 42개월 연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가 추진하는 군산신역세권 B-1블록 907가구 규모 공동주택사업이 수년째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 당초 2022년 착공 대상지로 제시된 데 이어 지난해에도 착공을 계획했지만, 주택 수요 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 일정이 다시 미뤄졌기
성수전략정비 1지구 적용 검토지역난방·태양광·지열·수열 활용
GS건설이 서울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서울 정비사업지에 지역난방과 태양광·지열·수열 등 저탄소 에너지를 적용하는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확대에 나선다.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와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590가구 규모 공동주택 조성…내년 10월 착공·분양 목표회생절차 종결 후 첫 자체사업…예상 매출 3500억원
신동아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공동주택 사업부지를 매입하며 수도권 자체사업 확대에 나선다. 회생절차 종결 이후 추진하는 첫 자체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76-3번지 일원 약 2만8043㎡ 규모 부지를 매입해 공동주택 개
학교 앞 통학차량 승하차 공간을 아파트와 학교가 들어서기 전에 먼저 확보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대규모 개발사업 인허가 단계에서 승하차 공간을 챙기는 방식으로 통학안전대책의 순서를 바꿨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처인구는 2025년부터 올해까지 대규모 개발사업 8곳에 차량 승하차 공간 설치를 인허가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 가운데 5곳은 사업시
아파트·오피스텔 총 417가구 규모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1757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 단순 시공을 넘어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직접 출자하는 방식으로 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한다.
자이에스앤디는 천호역PFV(가칭)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4-1 일원 주상복합 신축사업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시장 아저씨! 고맙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아침 처인구 모현읍 능원초등학교 등굣길에서 한 학생에게 들었다고 전한 인사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뒤에는 1년 가까이 이어진 시간이 있었다. 아이들이 차에서 내려 학교로 들어가는 불안한 몇 걸음을 줄여달라는 학부모의 건의가 현장점검과 학교·행정의 협의를 거쳐 길이 52m의 승하차구역으로 바뀌었
현대차 AI 데이터센터 내년 3월 첫 삽로봇·수소까지 연계해 미래산업 거점 조성수변도시도 속도…단독주택 최고 41대 1AI 빌리지·자율주행 등 미래기술 실증 추진
현대차 AI 데이터센터부터 로봇공장까지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1산단 7공구. 현대자동차그룹이 들어설 예정인 부지에는 아직 건물 대신 흙빛 평지만 펼쳐져 있었다. 매립 작업이 한창인
1230가구 규모…2027년 5월 착공·2030년 준공 목표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경기 남양주시 진접4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1230가구 규모로 도급 금액은 2817억원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으로 조성된다. 2027년 5월 착공해 2030년 5월 준공하는 게 목표다. 공사 기간은 총 36개월
30만㎡ 이상 사업도 주택법 소음기준 적용전문가 “실외 소음 사실상 80dB까지 허용 우려”국토부 “적용 사례 많지 않아…공급 확대 중요”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의 실외 소음 기준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주거환경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면 창문을 닫아야 소음 기준을 충족하는 주택이 늘어나 입주민의 건강과
5개동ㆍ438가구 규모⋯10월 착공
자이에스앤디가 인천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하늘도시 A18블록 공동주택 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종하늘도시 A18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총 43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
국토교통부가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과 주택도시기금 출자 심의 지연 등으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던 사업장에 맞춤형 지원책을 내놨다.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해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16일 김윤덕 장관 주재로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서부지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에
내년 6월 착공 목표⋯공기 48개월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추진되는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1394-335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아파트 268가구와 오피스텔 17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며 공사비는 약 14
매출 2조4005억원·신규 수주 2조6025억원
GS건설은 30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0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의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3조629억원)보다 2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704억원) 대비 4.4%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637억원, 신규 수주는 2조6025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MOU 체결식 △기술 브리핑 △스마트캠퍼스 투어 △‘현대 아산타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문건설이 새해를 맞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며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열렸다. 동문건설은 올해 추진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올해 다수의 현장에서 착공이 예정된 만큼 임직원 모두가 안전 시공에 대한 책임 의
자이에스앤디가 대구 달서구 감삼동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하며 시공과 개발이익을 동시에 확보하는 ‘투트랙(시공+개발)’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자이에스앤디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리얼감삼동공동주택PFV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7-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 총 6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한화 건설부문이 올해 3분기 매출 7040억 원, 영업이익 189억 원을 기록했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8087억 원) 대비 13%(1047억 원)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적자(-34억 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률은 -0.4%에서 2.7%로 상승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주요 공동주택 사업 준공
GS건설이 기존 철근콘크리트 주택구조를 뛰어넘어 사전제작 콘크리트(PC: Precast Concrete) 구조에 최적화된 미래형 주거 상품과 기술력을 선보이며, 탈현장 건설(OSC: Off-Site-Construction) 기술을 통한 스마트 건설 시대를 이끈다.
GS건설은 지난달 31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PC 제조 자회사 GPC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