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04억…전년 동기 수준

입력 2025-04-3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 본사 (연합뉴스)
▲GS건설 본사 (연합뉴스)

GS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0.26% 감소한 3조62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04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705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 2조96억 원, 플랜트사업본부 2836억 원을 달성했다. 인프라사업본부는 345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규수주는 4조655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 증가했다. 건축·주택사업본부에서 복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1조1392억 원), 오산내삼미2구역 공동주택사업(5478억 원), 신림1재정비촉진구역재개발정비사업(4616억 원) 등을 수주했고 그 외 사업본부에서도 7000억 원이 넘는 수주고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수주액은 GS건설이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 14조3000억 원의 32.6% 수준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외형 성장보다는 내실 중심으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탄탄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9,000
    • -1.39%
    • 이더리움
    • 3,053,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03%
    • 리플
    • 2,054
    • -2%
    • 솔라나
    • 128,300
    • -2.28%
    • 에이다
    • 385
    • -4.47%
    • 트론
    • 433
    • +2.12%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4%
    • 체인링크
    • 13,190
    • -3.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