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감액 추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채무와 지방채를 합쳐 7조8000억원에 육박하는 재정 부담을 세출 구조조정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지만, 민선 8기 역점사업 정리와 민생예산 축소를 둘러싼 갈등도 함께 커지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최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계획(안)'
BNK금융그룹이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부산 전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생금융을 확대한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9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출산축하용품·여름나기 지원사업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천지역 저소득 출산가정과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KAI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후원금은 사천시가 선정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
자립준비청년 냉방기기·고령층 전기요금·아동 여름구호키트 제공
한국수출입은행이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와 저소득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총 5억9000만원을 기부했다.
수은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전국 취약계층의 혹서기 대응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별 수요를 반영해 자립준비청년에게는 냉방기기를 제공하
2016년부터 총 1920명 장학금 수혜
고려아연이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서울 노원구에 사택을 둔 것을 계기로 10년 이상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노원구 청소년 장학사업 ‘려’는 고려아연이 지역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AI 임팩트 솔루션’ 최종 10개 팀 선발에너지·환경·돌봄 등 사회문제 해결 AI 솔루션 발굴AI·기술, 비즈니스, 임팩트 분야 전문가 멘토링 통해 사업화 지원
SK이노베이션이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및 사회 문제를 해결할 청년 창업팀 10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15일 SK이노베이션은 ‘AI 임팩트 솔루션’ 사업의 최종 선발팀을 대
‘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 11년째 후원
고려아연이 도서지역 주민 2000여명에 무상 진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적십자병원의 ‘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는 고려아연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서지역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통영적십자병원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 용인에서 이웃사랑으로 꽃폈다.
임영웅 팬클럽 '용인영웅시대 동백방'이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에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허영만 화백이 ‘백만기행’ 종영을 기념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허 화백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종영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했다.
이날 서울시 중구 TV조선 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허영만 화백을 대신해 허영만 화백의 아들이자 ‘주식회사 허영만’의 허석균 대표가 참석해 기부금을
TV조선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7년간 이끈 허영만 화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TV조선은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허영만 화백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두표 회장과 TV조선 임원진, 제작진 등이 참석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허 화백을 대신해 아들이자
폭우가 예보된 날, 재난 현장을 누비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역 기업의 따뜻한 손길이 용인시청에 닿았다.
처인구에 뿌리를 둔 셔틀버스 전문업체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재해 현장 대응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을 내놓은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크루버스가 자원봉사 활성화와 재난 재해 현장 대응
시각장애인 상생 복지 프로젝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울산시 남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정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여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영양 지원을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올해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 맛과 영
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위해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생활고를 겪는 참전유공자 5가구에 기부금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GS칼텍스가 10년 넘게 후원해온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연계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일반 유소년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GS칼텍스는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 kixx Park에서 ‘드림에너지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장기간 후원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의 첫 교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사업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전국 최초로 전 구·군에 사업장을 설치한 대구 사례를 모범 사례로 평가하며 취약계층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코너를 둘러보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라면과 즉석밥
고려아연이 지역사회 상생 일환으로 전국 취약계층 2만여 가구를 위한 생계물품 지원에 나섰다.
고려아연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전국 취약계층 생계물품 지원 사업 ‘희망풍차’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풍차는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정서돌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고려
롯데그룹이 저출생 위기 대응과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나서며 민간 기업의 사회공헌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맘(mom)편한 페스티벌'을 열었다.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이 1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저출생 문제와 돌봄 환경 개선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
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명절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며 지역 내 정서 돌봄 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주관 ‘2026년 설명절 기획사업’에 선정돼, 관내 홀몸어르신 60여 명에게 ‘설렘키트’를 제작·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강사양성 수료식이 지난 7일 대구 컨벤션 MH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종료를 넘어, 교육 이수자들이 전문 강사로서 지역사회 교통안전의 실천자로 나서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업계 최초로 가상자산 현금화가 가능한 법인 고객 100개사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는 법집행기관, 비영리법인, 가상자산거래소는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매도가 가능해졌다.
업비트는 검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