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PC·콘솔 신작 ‘론 셰프’가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론 셰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한국 공동관에서 글로벌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를 만난다. 현장에서는 조작감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전투 시스템 등을 개선한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프로젝트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
데이터·모델·운영 아우르는 ‘헬스케어 스택’…나디아·아름·조나단.H 집약글로벌 벤치마크서 성능 입증…한국 의사국시 기반 평가서 정답률 96.7%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이 전자의무기록(EMR) 연동부터 의료 특화 거대 파운데이션 모델, AI 에이전트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 AI 풀스택’을 선보이며 병원 AX 시장 공략을 본
경기도 기업의 해외 판로와 투자 통로가 동시에 넓어진다.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에 따르면 경과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내 섬유·패션기업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데 이어, 다음 달 열리는 바이오 분야 투자연결 행사의 참가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경과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는 9월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K-AI 시티' 정책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 도시 모델과 관련 기술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2017년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2개 사 참가, 상담 209건·상담액 8409만달러 기록‘코리안 소울즈’, 2026 MIFA 공식 프로그램 초청받아 작품성 인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마켓에서 국내 우수 애니메이션 지식재산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안시에서 개최된 ‘2026년 안시
16~19일 콘텐츠·식품·뷰티·관광 전시와 K팝 콘서트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026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 2026)’를 연다. 한·프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팝 콘서트와 산업 전시, 체험 프로그램, 수출 상담회 등이
도내 기업 10개사 공동관 운영현장매출·계약 1억원 성과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북수산식품공동관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 수도권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전북 수산식품의 상품성을 알리고 수도권 판로를 넓히기 위해 일산 메
서울시가 2박 3일간 집중 개발을 통해 실제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초몰입형 게임 개발 챌린지’를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존의 단순한 친목 도모나 아이디어 구상을 넘어 실제 상용화와 후속 비즈니스 창출로 직결되는 ‘인디게임의 산실’로 꾸려진다.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는 소규모 인디게임이 흥행 중이다
한국남부발전이 자금과 해외 네트워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신생 창업기업(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부발전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비수도권 신생 창업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3기' 참여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스스로
11개 부처 협의체 구성...현장 기업 수요 기반 지원 분야·과제 선정혁신조달·규제개선 등 범부처 후속 지원 패키지 마련올해 AX 예산 중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 규모
정부가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내년까지 200여 개 인공지능(AI) 응용제품 개발에 총 7500여억 원을 투자한다.
기획예산처는 18일 구윤철 부
기술 개발·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 ‘원 사이클 지원’ 본격 가동서울시·SBA 등 5개 기관 협력⋯강북 미래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
서울시가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XR(확장현실)산업의 개발부터 시험·실증, 인증·평가, 상용화,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는 ‘원 사이클 지원 시스템’을 완성해 지원한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케이메디허브(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이달 9일부터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WHX 두바이 2026’에서 총 2223만 달러(약 321억원) 규모 수출계약 추진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케이메디허브는 9개 국내 유망 의료기기 기업과 공동관을 조성, 전시기간 상담실적 3701만달러(약 535억원)를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동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 ‘WHX 2026’를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WHX 2026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4일간 두바
전남도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여수시와 협업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전시·행사·안전·교통 등 전 분야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전남도 지원TF·여수시·조직위가 참여하는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한 국내 연구개발(R&D) 성과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빛을 발했다.
KEIT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KEIT R&D 지원을 받은 국내 기업 제품 총 20개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9개 수상 기록을 넘어서는 역대
한국서부발전은 18~20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전력 전시회 ‘2025 엔릿(Enlit) 유럽’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발전공기업 6사가 참여한 '한국 공동관' 운영을 주관하며 10개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현지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HLB생활건강은 막걸리 쌀지게미를 원료로 사용한 국내 최초의 뷰티 브랜드 ‘미인실록’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경제전시장에 전시되며 국내외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APEC 경제전시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과거와 현재, 대한민국이 이끄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산업역사관 △첨단미래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이끌며 수출 돌파구를 넓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에서 열린 ‘에킵 오또(EQUIP AUTO) 2025’에 참가해 총 90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자동차 수출기업의 23
"생태 문화 경제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섬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종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사무총장은 26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최소 30여개 국가가 참여해 300만명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섬박람회는 섬바다와 미래를 잇는 주제로 내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