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 사업’과 ‘산학연협력활성화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를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888억5500만 원을 지원한다.
23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2026년 과기정통부 지역·사업화분야 연구개발 예산은 전년 대비 2293억4200만 원(88.7%)이 증액된 총 4879억30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2일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산업본부에서 도내 바이오스타트업 쓰리에이치랩스, 나노비크와 ‘보유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과원이 개발한 바이오 원천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해 신약과 기능성 제품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공공연구 성과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연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공 기후 기술 촉진에 관한 양해 각서 체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본부에서 GGGI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공공 기후 기술 확산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GGGI는 2012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50개 회원국을 보유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11개 부처가 협업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3’을 오는 26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부처별 예선리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2016년 중기부, 교육부, 과기부, 국방부 등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한 이래 점진적으로 확대돼 매년 평균 5000여개팀 이상이 참가한다.
정부가 상용화 지원 부재로 우수한 연구 성과물이 사장하는 사례가 많은 연구재료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재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과 성과 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한 ‘연구재료 개발ㆍ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구재료 개발, 상용화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기초 연구 성과물의 활용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공공연구성과기반 BIG 선도모델 구축 사업‘ 신규 추진 과제 3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전략 신산업 분야와 연계된 공공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설립된 기술창업법인(산학연공동연구법인)의 후속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특히, 창업법인의 홍보, 투자유치, 파생 창업 및 해외 진출 활동
정부가 분산된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사업을 3단계로 통합 운영하고 공공기술 사업화 기업 대상으로 8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기초ㆍ원천 연구성과 확산체계 고도화 전략’을 내놨다.
정부는 17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주재하는 제1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이러한 전략을 확정했다.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재료연구소(KIMS)는 특허 기술료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9 공공특허 기술이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은 공동으로 지난 23일 서울 SKY31 컨벤션에서 ‘2020년 공공기술이전 사업화 로드쇼’를 개최했다.
시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17일 과기정통부 회의실에서 '공공연구성과 확산 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위기상황과 관련해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감염병 대응 주요기술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를 담당하는 5개 주요기관에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해 현장적용을 검토해 볼 수 있는 후보기술을 소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의 혁신성이 인정될 경우 공공기관 수의계약 대상으로 허용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7월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4대 추진전략의 후속조치에 해당한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상황과 정책 수요자를 고려한 제도를 수립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은 창업지원 플랫폼 홈페이지를 개설해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는 대학기술경영 촉진사업의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진흥원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공공 연구성과를 활용한 기술이전·창업·투자를 촉진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 우수 아이
기술보증기금은 연구소 기업에 특화된 보증 프로그램인 ‘연구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증은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됐다는 게 기보측 설명이다.
연구소기업은 공공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이 10~20% 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은 배정회전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이 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배 신임원장은 교육과학기술부 융합기술과장, 중앙대 초빙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활용정책과장, 연구성과혁신기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다년간 정부 R&D, 과학기술 정책 수립과 집행에 기여했고 특히 기초·원천 연구성과의 기술이전·사업화에 다양한
산업통상자원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5개 부처와 공동으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8년도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정부의 개방형 혁신성장 정책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부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창출한 공공 우수기술의
코트라(KOTRA)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한중 기술협력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보를 위해 23일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중국 벤처캐피탈과 기술 파트너링 유망 기업 등을 초청해 ‘1대 1 파트너링 상담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R&D IP협의회가 공동으로 23일, 24일 양일간 개최하는 ‘한-중 비즈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이하 진흥원) 신임 원장으로 조용범 건국대 전자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진흥원은 미래부 소관 연구개발 성과보급・사업화 촉진사업의 운영・관리 등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이다. 대학‧출연(연) 등이 창출한 기초‧원천 연구개발 성과의 활용・확산을 위해 기술컨설팅・마케팅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기후기술의 해외진출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전문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18일 미래부는 공공(연)의 연구자, 국제협력 및 기술사업화(TLO)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기후기술의 해외진출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전문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 '글로벌 기후기술 협력 전략' 특별 교육과정을 시범적으
창조경제 플랫폼 구축 사업이 스타트업 캠퍼스의 문을 열면서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사업은 앞서 2013년 온라인 창조경제타운 조성으로 닻을 올린바 있다.
특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창조경제를 실행할 거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본격 가동하게 됐다. 지난 2년여간 1500억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공공 연구성과 사업화와 산학연 협력을 목적으로 지정한 연구개발특구에 2020년까지 연구소 기업을 1000개로 늘린다.
24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런 목표와 비전을 담은 '제3차 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2016~2020)을 수립하고 22일 제20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3차 종합계획은 '연구성과 사업화 기반 미래성장 선
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대통령에게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지속 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올해 3월까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고용존’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계, 대학, 고용서비스기관을 연결한다.
특히 전담 대기업 등 혁신센터의 산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훈련 발굴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