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스포츠클럽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5년 연속 전국소년체전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클럽 소속 이지한(창신초 4학년)은 4학년 이하부 접영 1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 문턱까지 갔지만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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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클럽이 지역 기반 생활체육 모델로서 또 한 번 성과를 냈다. 학교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3회 '클럽회장배 스윔앤런 레이스 철인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지원'사업 기금을 지원받아 마련됐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금을 9만 5000원까지 인상하는 등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3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2023년부터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금을 월 8만 5000원에서 9만 5000원으로 늘린다. 지원 기간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한다.
장애인의 경우 스포츠강좌이용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다비 체육센터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4일 발표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2019년도 장애인 생활체육 예산은 669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18년도(273억 원) 대비 약 145% 증액된 규모다.
문체부는 문재인 정부의 이번 '내 삶의 플러스 2019 활력예산' 기조에 발맞춰 △생활밀착형 장애인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 신규 건립(2
이낙연 국무총리는 9일 “현재 42곳에 불과한 공공스포츠클럽을 2022년까지 시ㆍ군ㆍ구마다 1곳씩 총 229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축사를 통해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이 총리는 “공공스포츠클럽을 통해 유아, 청소년, 중ㆍ장년, 노
2025년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의 기초체력 유지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기초체력 유지는 중장년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일반 성인은 체력 증진 또는 만성 질환의 예방이 ‘건강한 삶’의 주목적인 경우가 많다. 반면 일과 중 대부분을 실내에서 활동하는 노인들의 경우 타인이나 보조기구에 의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