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행정업무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AI 에이전트 플랫폼부터 협업 솔루션,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앞세워 정부와 공공기관의 AI 전환 수요 공략에 나선 것이다.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
서울교통공사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철도 데이터를 개방한다.
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지하철 혼잡도 및 안전시설 데이터 개방사업’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차 칸별 실시간 혼잡도 △역사 3D 도면 △안전설비 위치정보 등 시민 생활과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열차 운행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해 이용자 중심의 지능형 철도 모빌리티를 구현하는 데
건설 업체를 운영하던 A씨는 임업을 일부 병행하면서 고용·산업재해보상보험 성립신고가 지연돼 과태료를 낼 처지에 놓였다. 보험사무 전담 인력이 없어 성립신고 기한을 놓친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사업자등록 신청일에 성립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는 ‘신고의제’ 제도 확대 시행으로 별도 신고 없이 기한 내 신고로 인정돼 과태료 부담을 덜게 됐다. A씨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국가철도공단이 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철도 인프라의 디지털 고도화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협력을 강화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두 기관 임원과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확대를 위한 합동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철도건설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 공모를 4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GovTech는 AI,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공공 분야에 도입해 ①대국민 공공 서비스 고도화 ②지역·사회 문제 해결 ③공공 인프라 혁신 등을 실현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AI 등 첨단 디지털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교통·주거 등 도시 공간을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전환하는 ‘AI 시티’ 구상을 본격 논의했다.
김 차관은 10일 오후 서울 AI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릴레이 간담회’를 주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도시 운영 방식과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정책·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논의하고 관
네이버와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에서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를 출시했고 10일 밝혔다.
네카오는 이번 시범 서비스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에서 대화형 AI를 통해 다양한 공공 서
소상공인 AI 사업 킥오프 회의네카오부터 아마존·메타까지 ‘눈독’민생 혁신 기술 접목 사전 조율1대1 매칭 '밀착 AI솔루션' 제공4월 사업 착수ㆍ연내 성과 가시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내건 인공지능(AI) 3대 강국 비전이 민생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 현장을 파고든다. 이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와 AI 기업 간의 파트너쉽은 그간의 공공 서비스
AI가 도로 위 포트홀을 실시간으로 찾아내고, 구름 움직임을 분석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한다. 공상과학이 아닌 전 세계 공공 행정 현장의 이야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자체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서비스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국내외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생성형 AI를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도시 기술과 서비스의 규제 특례 적용과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 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행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도시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미래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최 시장은 13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AI 시대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개인·민감정보 보호 및 허위정보 생성 금지 등 4대 원칙 확립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과정에서 윤리와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노사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캠코는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정정훈 사장과 김승태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과 ‘인권존중 AI 대전환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
한국전력은 23일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인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기술혁신대상과 모바일 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앞서 올해 8월 ‘ICT 어워드 코리아’와 11월 ‘AI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올해 국내 주요 ICT 어워드에서 모두 대상을 차지하는 ‘그랜드 슬램’
해양사고 예방·민원서비스·행정 전반에 AI 적용… “해양안전관리 체계 근본 혁신”
인공지능(AI)로 어선 사고 위험을 예측하는 등 해양안전관리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12일 세종 본사에서 ‘KOMSA 인공지능 전환(AX) 중장기 혁신 전략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공단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에서 해양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9일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Innovative Service of the Year’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HUG의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의 대표 사례인 ‘안심전세 앱’을 통한 전세 피해 예방 노력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HUG는 2023년 2월 출시한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KRC-AI 전략위원회’를 출범하면서 본격적인 실행체계 구축에 나섰다.
농어촌공사는 제1회 KRC-AI 전략위원회 회의를 열어 ‘KRC-AX 추진전략’을 확정하고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KRC-AI 윤리기준’을 제정했다고 3일 밝혔다.
KRC-AI 전략위원회는 공사 인공지능 전환 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은 27일 "중소기업이 기술 혁신과 성장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신 원장은 이날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공유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공유회는 중기부의 R&D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기
정부가 AI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던 핵심 규제를 전방위적으로 손질하며 신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인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네이버 ‘각 세종’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새 정부 신산업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 가운데 1호 로드맵인 'AI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AI 분야가 기술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영역이라는 점에서 이번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