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소방청과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 ISMP(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을 수주하고,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재난대응 체계 설계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코넥, 브이티더블유, 넥스트아이앤아이, 엠티데이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수행한다. KT컨소시엄은 △긴급통신 인프라 및 공공안전망 구축·수행 △고신뢰·
티맥스소프트가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공공사업본부장(전무)에 김계영 전 디케이테크인 부사장을 선임했다.
10일 티맥스소프트에 따르면 김 전무는 LG CNS, LIG시스템, 오라클, 카카오그룹 등 굴지의 국내외 기업을 두루 거치며 30년간의 IT 전문 경력을 쌓았다. 시스템 통합(SI) 솔루션 뿐 아니라 클라우드, 인공지
KT는 경찰청과 195억 규모의 ‘경찰 보디캠 도입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T는 디지털 기반 치안 인프라를 구축한다.
전국 지구대와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 1만4000여 명에게 보디캠을 보급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으로 보디캠이 정식 경찰 장비로 분류된
KT컨소시엄, 2년간 사업 공동 수행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물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
KT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총 190억 원 규모의 ‘케이 워터(K-water)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물 관리 기술의 첨단화를 목표로 K-water가 발주했다. KT를 중심으로 이노그리드, 에스티로직
KT가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공공 서비스 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전환(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공공 영역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하는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KT는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AICT) 역량을 바탕으로 AX 전략을 제
서울상공회의소와 서울시가 처음으로 함께한 ‘2023년 스타트업 IR컨설팅 및 VC투자유치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5곳이 투자유치 결실을 맺었다.
상의는 지난 4개월간 투자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한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그간의 결과를 공유하고자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2023년 스타트업 IR컨설팅 및 VC투자유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ㆍ아마존 등 참가ESG 분야 스타트업과 협업 주목
메르세데스-벤츠, 아마존, 노바티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의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를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의는 ‘오픈 이노베이션 코리아 서밋’을 26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마존 웹서비스(AWS), 탈레스 코리아, 한국노바
국내 스타트업계가 자금 조달 난항, 원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등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 스타트업 259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 스타트업 애로 현황 및 정책과제’ 조사를 시행한 결과 스타트업 10곳 중 4곳이 자금 조달 문제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복수응답 기
폐타이어를 열분해해 나프타와 항공유 등 석유제품으로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원격 화상 응급처치 시스템 등을 탑재한 전기 특수구급차도 곧 도로 위를 달릴 수 있게 된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49건의 과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이 신청한 ‘폐타이어 열분해 정제
두산이 올해도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억 원을 투입한다.
두산은 전날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호 두산 부사장, 강명수 대한상의 공공사업본부장, 이진환 한국생산성본부 상무와 두산 협력사 김여태 태진전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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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대한상의회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18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상생협력 우수사례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경진대회는 기업과 농업계가 협력해 상호 경쟁력을 높이고 농식품의 부가가치 창출에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2단계 산업혁신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동 상근부회장과 노금기 공공사업본부장,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측에서는 김형호 사무총장과 김광곤 경영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산업혁신운동은 대기업ㆍ1차 협력사 중심의 상생협력관계를 2ㆍ3차 협력사로 확대하고
티맥스소프트는 노학명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노 신임 대표는 삼성SDS 출신으로 30여년간 소프트웨어 분야에 매진한 전문가다. 삼성SDS 인사팀장과 공공사업본부장, 오픈타이드 대표이사와 미국ㆍ중국 해외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노 신임 대표는 “티맥스소프트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돼
김형겸 동양네트웍스 대표가 임시주주총회와 같은 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경영권을 방어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영권 방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시장의 논리로 가야 된다”며 “오늘 임시주주총회 표결과 같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경영
동양네트웍스가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을 영입하며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다.
동양네트웍스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 의장 김현겸 동양네트웍스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9시30분부터 열린 임시주총은 발행주식 총수 3163만6187주 가운데 의결권 있는 주식 3023만6275주, 총회 출석한 주 2081만7465주로 의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