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
서울시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2026년 법률자문단 위촉식과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석해 법률자문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위원회의 감사·조사 업무를 지원해 온 자문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법률자문단은 감사와 조사 과정에서
경기도는 2024년 감사관을 합의제 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와 도민권익위원회로 개편했다. 도민권익위원회는 출범 1년간 옴부즈만 운영, 공공사업 감시, 갑질 근절 등을 추진하며 생활 속 권익 보호 기반을 다졌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위원회는 올해 2월 법률, 행정, 회계, 안전, 도시계획, 복지 등 8개 분야 전문가 50명을 도민참여 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해 서울시와 산하 기관에서 발주한 공사, 용역 등 공공사업 중 122개 사업을 점검한 결과, 권고 77건 의견표명 21건을 조처했다고 4일 밝혔다.
중점 감시 활동으로 개선을 유도한 주요 사례는 △공유재산에 대한 손해보험 가입 규정 위반 △시설개선 공사 노동자 적정임금과 주휴수당 지급 규정 위반 △위탁사업 수수료 정산
서울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에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박애란 변호사를 6일자로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박애란 시민감사옴부즈만 위원은 법조공익모임 나우에서 공익변호사로 상근하면서 환경문제ㆍ산업재해 등 다양한 공익소송과 공익신고 및 조사ㆍ연구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환경부 환경오염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