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에 김경배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김 신임 원장은 영국 왕립예술대학원(Royal College of Art)에서 산업디자인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30여 년간 디자인과 문화콘텐츠 융합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현장 전문가다. ‘디자인아이콘’
보행·문화·야간경관 결합한 체류형 공간 조성2027년까지 단계적 완공
서울시가 강북 전역의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디자인경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종로5가를 시작으로 창동역 일대, 강북 4·19로, 낙산 성곽길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보행·관광·문화·야간경관이 결합한 체류형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기존 공모전과 같이 사업과 연구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면서 세부 분야에서 공공정책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다.
이를 통해 결과물 중심으로 진행됐던 공모의 범위를 정책 분야(공공디자인의 기준
서울시 표준 색상집 제작 및 배포로 서울색 활용 기반 확대"서울 아침 해 담은 도시 대표색 개발에 기술 협력"
KCC가 올해의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 표준 색상집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발표한 2026년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는 떠오르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노란빛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평온한 활력을 얻고 무탈한 하
김포·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올림픽대로 진입부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마곡대교~가양대교 사이 약 220m 구간 방음벽과 도로 중앙 녹지 공간을 활용한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2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직원 창의제안 우수사례로 추진됐다. 제안 직원은 호주 멜버른, 사우디아라
글로벌 5위 도시 만들기 위해 ‘한강’ 핵심 동력으로 육성교통·여가·스마트 인프라 확대⋯‘머무르고 싶은 문화도시’ 완성
서울시가 한강을 핵심동력 삼아 문화·관광·디자인이 결합된 종합 전략을 추진해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21일 미래한강본부,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디자인정책관 등을 대상으로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한강을 중심축으로
부산시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상징적 사례를 추가했다. 국내 최대 부동산금융그룹 계열사인 ㈜엠디엠플러스가 해운대 일대 공원·유원지 디자인 환경 개선을 위해 110억 원을 기부한다.
부산시는 16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엠디엠플러스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과 구명완
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혹한기와 혹서기 잠시 몸을 피할 수 있는 교통 편의시설인 '스마트 쉼터'를 최초로 도입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이용자 만족도가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는 8일 ‘성동형 스마트쉼터’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약 94%의 이용자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쉼터 이용 경험이 있는 구민 약 600명을 대
11월 가을철을 맞아 서울시 자치구들이 도심 속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줄줄이 진행한다. 공사장 울타리가 빛의 갤러리로 변신하는가 하면 청소년의 하모니가 대형 무대를 통해 울려 퍼진다. 국화 향기 가득한 정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8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서초, 빛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삭막했던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롯데홈쇼핑은 본사가 있는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을 자체 캐릭터 ‘벨리곰’ 디자인으로 래핑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벨리곰의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홈쇼핑 선유도역 일대를 벨리곰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으로 새단장해, 지
“전통의 미감을 오늘의 생활문화와 연결해 전통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겠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에 상징물(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남의 대표 문화자산인 남한산성 남문을 모티브로 하되, 문화재의 복제나 오인을 피하고 현대적 감수성에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디자인 혁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디자인을 통해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공공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30일 문체부는 "공공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진단-기획-실행'을 모두 아우르는 공공디자인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사업을 전면 개편해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먼저 '공공디자인 혁신 컨설팅'은
서울 양천구는 예비부부를 위한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를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최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등 결혼준비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고, ‘웨딩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는 상황에서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오목공원 내 회랑과 중앙정원을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
삼화페인트는 22일 서울시 용산구와 함께 '유니버설디자인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은 공공디자인 가치 확산과 지역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은 삼화페인트가 선도하고 있는 사업으로, 색약자, 노약자 등을 위해 개발·적용해 왔다.
서울시 아이덴티티 구축과 안전 중심 컬러 개발관급 공사 및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활용 예정
KCC가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서울시 표준색상집’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표준색상집은 안전은 물론 도시 미관과 서울시 고유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반영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KCC와 서울시는 지난해
교촌·구미시 18억 투입, 기념관ㆍ지역 관광 명소 재탄생
‘우이 양파 플래터’ 등 시그니처 메뉴, 1년여 개발 끝 완성
“구미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 동아백화점 사거리. 대한민국 대로변 어디에나 흔한게 남색 거리 표지판인데, 이곳에서만큼은 갈색 표지판을 만날 수 있다. 갈색 표지판에는 '교촌 1991로'가 적혀 있다
시, BTI 교체‧신규 설치로 연내 설치율 50% 계획
서울시 골목 곳곳을 잇는 서울시 마을버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마을버스 정류장의 ‘버스정보안내 단말기(BIT)’ 서비스를 시내버스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운영 대수도 확대한다.
시는 편리한 대중교통 정보 제공을 위해 마을버스 BIT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지역 주민과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박람회)’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웰컴 파빌리온'을 이달 22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박람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진입 공간 내 상징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공간이 부재했다.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웰컴 파빌리온을 기획하게 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용강중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구 교육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강중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벽화는 용산구의 공공 디자인 방향에 맞춰 진행돼 도시의 미관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한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역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세대의 창업을 통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을 펼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 한 점프업5060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해 새 인생을 펼치고 있는 중장년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디지털 시대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