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용산구민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입력 2025-05-1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현대산업개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영 용산구청장, 강경민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권충환 용강중학교장.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영 용산구청장, 강경민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권충환 용강중학교장.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용강중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구 교육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강중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벽화는 용산구의 공공 디자인 방향에 맞춰 진행돼 도시의 미관을 통일감 있게 개선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구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용산 쪽방촌 주민을 위한 환경 정비와 식료품 전달, 연탄 배달 봉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구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용산구 가족센터에 생활 지원 기부와 동물보호 활동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본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하나되는 HDC용산타운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9,000
    • -3.99%
    • 이더리움
    • 2,498,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5.56%
    • 리플
    • 1,653
    • -4.12%
    • 솔라나
    • 103,600
    • -6.75%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0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6.24%
    • 체인링크
    • 11,420
    • -5.78%
    • 샌드박스
    • 79.67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