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대전지역 공공기관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총 19개팀을 선정했다. 소진공 부문 대상에는 상권 데이터를 활용해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서비스 ‘누리고’가 선정됐다.
소진공은 21일 국립한밭대학교 산학연협동관에서 ‘2026년도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이 공공 분야의 AI·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열고 공공기관의 내부 업무 고도화와 대민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실무 기술을 공유했다.
SKT는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GranData Public Day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지자체·공사 등 공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밀집 예측과 도로살얼음 감지 등 공공서비스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 약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기술실증과 시제품 제작 등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를 스타트업에
돌봄과 일자리, AI, 자원순환 등 사회문제를 기술과 아이디어로 해결하려는 창업가 100명이 정부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 에너지
한국남동발전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국제 발명대회에서 5관왕에 오르며 발전공기업의 연구개발(R&D) 혁신 역량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중소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핵심 설비 고도화 기술부터, 예산 투입 없이 실무자가 자체 구축한 AI 안전 시스템까지 뛰어난 기술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미국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신사업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설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 협업과제를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20개사 내외에 기업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신설된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이다. 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공
602건 출품작 중 대상·우수상·장려상 각 5점…AI 활용 문화서비스 발굴
AI로 역사 인물과 대화하고 인공와우 사용자의 음악 감상을 돕는 서비스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우수 아이디어로 뽑혔다. 아동의 문해력 향상부터 색각이상자의 박물관 관람, 관광지 혼잡도 분석까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15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에는 총 5000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가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양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운영한 ‘AI·데이터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를 알리고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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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철도 데이터를 개방한다.
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에 ‘지하철 혼잡도 및 안전시설 데이터 개방사업’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차 칸별 실시간 혼잡도 △역사 3D 도면 △안전설비 위치정보 등 시민 생활과
30여 건 접수해 5건 우수 사례 선정
호반그룹이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실무 활용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룹 업무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에이전트는 반복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 등을 지
인뱅3사,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 기업금융 전환 불가피대면 규제·기업 여신 인프라 부족⋯구조적 성장 한계“생산적금융 확대 위해 대면 영업 허용 등 유연화해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속에 인터넷전문은행(인뱅)이 성장 전략 재편에 나서고 있다. 비대면 개인신용대출 중심 성장모델이 한계에 직면하면서 기업·소상공인 금융으로 외연
창업진흥원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와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에너지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아이티 쇼(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해 에너지 분야의 첨단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행안부 평가서 데이터기반행정 ‘매우 우수’…공공데이터 제공평가도 ‘우수’저수지 수위·홍수·가뭄 정보 개방하고 농지정보 서비스 고도화 성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데이터 개방 확대와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데이터기반행정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고, 공공데이터 제공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확보하면서 공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공모전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진주지역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회문제 해결 지원에 나선다.
KTL은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 주관으로 '제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KTL을 비
주소 입력만으로 화재∙누수 안전등급 산출데이터 기반 주택 리스크 관리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자사 주택 리스크 컨설팅 서비스 ‘착!한우리집진단'이 누적이용 1만4000건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우리집진단'은 소방청의 공공데이터와 최근 10년간의 당사 주택보험 보상사고 데이터를 통해 화재·누수 위험등급을 산출하는 서비스다. 주소 입력만으로 △
12일 한성숙 장관 주재 간담회 개최…현장 의견 수렴中企·소상공인에 지원사업 추천, 컨설팅, 성장·위험 예측 등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돕는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에 나선 스타트업들을 정책적으로 지원한다. 솔루션들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중기부는 12일 한성숙
정부가 공공저작물 활용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인공지능(AI) 속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3300만 건이 넘는 공공데이터를 AI 학습용으로 개방해 ‘데이터 병목’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대규모 공공데이터가 AI 학습에 자유롭게 활용되면서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제4차 과학기술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 정책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당면한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서 “자국우선주의와 밸류체인 위기 등 국제경제질서 재편과 잠재성장률 하락, 기존 전통산업 경쟁력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