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 35명이 참가해 조별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대회는 누구에게
11개국 프로·아마추어 선수 119명 참가…이틀간 경쟁프로 남자부 재키 첸·여자부 리카 타카키 정상 올라
크라운해태제과가 개최한 '제2회 양주 아트밸리배 디스크골프 챔피언십'에서 대만의 재키 첸 선수가 프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내년 경기장을 확충하고 대회 일정을 늘려 디스크골프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크라운해태제과는 17일부터
파크골프 진흥 사업 체계적 추진 근거 마련도내 파크골프장 94개소 운영 중, 전국 두 번째
경북도의회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1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박순범(칠곡)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7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파크골프장 조성과
오미현(54)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입회 31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정(42)은 5차 연장 접전 끝에 올 시즌 챔피언스투어 첫 승을 거뒀다.
8일 KLPGA에 따르면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6 챔피언스 클래식 11차전'에서 오미현은 골드부, 최혜정은 그린부 우승을 차지했다.
54세 이상 선수가
대한골프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오광현·강형모 회장 참석 2027년 말까지 남녀 국가대표 12명 포함 선수 40여명 후원
한국도미노피자는 대한골프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후원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에는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과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미노
10월 8~11일 양산 A-ONE CC서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개최…총상금 10억원골프 꿈나무 레슨부터 채리티존까지…‘대회’ 넘어 지역 스포츠·나눔으로 확장
HJ중공업이 KLPGA 투어 대회를 부산권으로 가져왔다.
여자프로골프단 창단에 이어 이번에는 직접 대회를 개최하면서다.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 집중됐던 KLPGA 투어 무대를 부산 인근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임신·출산이나 부상·질병으로 투어를 떠나는 선수들의 복귀를 돕기 위해 정규투어 시드권과 시드순위 연장 규정을 개정했다.
KLPGA는 29일 제5차 이사회를 통해 산휴·부상 선수의 시드권 및 시드순위 연장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 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가장 큰 변화는 연
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이 시작됐다. 남녀 스트로크 부 상위 입상자에게는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 생활체육 축제 참가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대한골프협회(KGA)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골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대회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북 음성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인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9월 1일 막을 올린다.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6688야드)에서 열린다. 총 112명이 출전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6명이 3라운드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여고생 3인방’을 앞세워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프로 선수 없이 아마추어로만 대표팀을 꾸렸지만 양윤서ㆍ박서진ㆍ김규빈이 나란히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랭킹 1~3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는 5월 아시안게임 여
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골프존이 총상금 1억2000만원 규모의 G투어 메이저대회를 열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출전권의 주인을 가린다.
골프존은 5일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를 활용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선수들이 앞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별도의 협회 승인 없이 출전할 수 있게 됐다.
KLPGA는 28일 제3차 이사회를 통해 국내에서 개최하는 LPGA 투어 대회에 대한 공인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KLPGA 투어 선수가 국내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려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국내 선수 출전 규모를 놓고 벌인 갈등을 봉합했다. 올해 대회에는 KLPGA투어 선수 15명이 출전하고 2027년부터 출전권이 30장으로 늘어난다.
KLPGA와 LPGA는 22일 공동성명을 내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투어 선수 출전 방안에 최종 합
브라이슨 디샘보(미국)가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2벌타를 받은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트럼프의 요청 이후 월드컵 출전정지 징계를 유예받은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사례를 기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디샘보는 17
신한금융그룹은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참가했다.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최종합계 23언더파(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자 정의석에게는 트로피와
5000만원 상당 상품권 기부
E1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굿네이버스와 함께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1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전달식을 열고 채리티 오픈을 통해 조성된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자선기금(E1 8000만원·선수 4000만원) 중 5000만원 상당의
동아제약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는 동아제약과 SBS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대회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대회는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들
박해종 전 프로야구선수,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에 참가
프로야구 OB에서 포수로 활동…한국 최초 지명 타자
은퇴 후 골프 티칭 자격증도 취득, 약 15년 전 파크골프 입문
“집에만 있었을 사람들이 경기장에 나와서 공을 치고, 웃으며 애기하는 게 무엇보다 최고예요.”
6월 15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까지 치솟은 6월 15일, 서울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는 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강남·서초·송파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432명(협회별 144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초여름의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는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니어들의 축제의 장이었다.
하나금융그룹이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손잡고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에 나선다.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통해 시니어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고, 금융과 스포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시니어케어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와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