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항공여행사, 일본서 즐기는 원스톱 라운드 = 예은항공여행사(02-365-8226)는 일본 규슈의 아이와·선샤인 베어스타운 주말골프 2박3일 상품을 출시했다.
3일 동안 54홀 라운드 하는 이 상품은 94만9000원(12월·최저가)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호텔숙박(2인1실), 조·석식, 송영차량, 그린피 등이 포함되며, 유류할증료, 중식, 전동
때 이른 추위로 인해 골퍼들이 바빠졌다.
곧 찾아올 겨울 골프 시즌(12월~내년 2월)을 맞이해 해외골프투어 예약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동남아까지 가지 않아도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해외골프 여행지는 많다.
일본 규슈와 중국 광저우 등이 대표적이다. 동남아에 비해 짧은 비행시간과 2박3일 일정으로도 3일 동안 라운드를 즐길
◇쵸이스골프클럽, 미개발 골프천국 라오스 골프여행 = 골프전문여행사 쵸이스골프클럽(02-535-9875)은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떠가는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였다.
롱빈, 코라오, 부영, 빅토리아CC 등 매일 18홀씩 총 72홀 라운드와 관광이 포함된 이 상품은 159만원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유류할증료, 호텔(2인1실), 그린피, 캐디피, 전동카
KRT여행사(02-771-3838)에서는 태국 치앙마이 골드케년CC 3박5일 상품을 선보였다. 요금은 99만9000원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2인1실), 전 일정 식사, 그린피, 여행자보험(1억원) 등이 포함되며, 캐디피, 캐디팁, 전동카트, 미팅·샌딩비, 차량비, 유류할증료 등은 불포함이다.
치앙마이 공항에서 50분 거리의 골드케년CC는 사
롯데JTB(1577-6511)는 일본 오사카 사라하마 온천 골프 상품을 12월6일부터 출시한다. 2박3일 일정으로 가격은 84만9000원(최저가).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2인1실), 조·석식, 노천온천, 그린피, 여행자보험(1억원) 등이 포함되며, 중식, 카트비 등은 불포함이다.
1964년 개장한 와카야마GC를 비롯해 해안가에 접한 청정 리조트
골프전문여행사 쵸이스골프클럽(02-535-9875)은 태국 방콕의 워터밀 골프리조트 상품을 선보였다. 3박5일 일정으로 가격은 69만9000(비수기 최저가).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2인1실), 전 일정 식사, 그린피, 여행자보험(1억원) 등이 포함되며, 캐디피, 캐디팁, 전동카트, 미팅·샌딩비는 불포함이다.
1994년 개장한 태국 워터밀 골프앤리
인터넷 1인 부킹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VG골프(02-540-7279)에서 일본 아와지시마의 스프링골프&아트리조트 아와지로 떠나는 골프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VG골프 인터넷(www.vggolf.co.kr) 회원 가입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으며, 가격은 92만원이다.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2인1실), 그린피, 카트피, 전 일정 식사, 송영차량
늦가을이다. 가는 가을이 아쉬워지는 시기다. 골프마니아들은 가을의 끝자락이라도 잡고 가지 마라 애원하고 싶은 심정이 아닐까. 그러나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도 있다.
가을철 국내 골프시즌 종료와 동시에 남국으로의 해외골프 시즌이 시작된다. 부지런한 골퍼들은 이미 겨울골프투어 예약을 마치고 출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경기 의정부에 사는 강모(67)씨는 올 겨울 해외골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매년 겨울이면 해외로 골프여행을 떠나지만 함께할 사람이 없어 늘 혼자다.
최근 들어 강씨와 같이 혼자서 골프를 즐기는 ‘1인 골퍼’들이 크게 늘었다. 골프전문 여행사 쵸이스골프클럽(대표 최수영)에 따르면 해외골프투어 상품을 혼자서 예약하기 위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
국세청, 숨긴재산 끝까지 추적…총 8633억원 징수·확보
체납자 A씨는 주식을 고가에 양도하고도 본인 명의 재산이 없다는 이유로 파산 신청을 했지만, 사실은 배우자 명의의 60평형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빈번한 해외 골프여행 등 호화생활을 하고 있었다.
국세청은 이 같은 정보를 입수한 후 A씨에 대한 금융추적을 실시, A씨가 수백억원의 주식양도대금을
국세청은 지난 2월 체납정리 업무를 전담하는 ‘숨긴재산 무한추적팀’을 출범시킨 후 7월말 현재 총 8633억의 세금을 징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현금징수는 5103억원, 압류 2244억원, 조세채권 128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또 이 과정에서 고의적·지능적으로 체납처분을 회피한 체납자와 이를 방조한 친·인척등 62명을 체납
IBK(기업은행)가 골프카드를 선보였다.
IBK는 한국대중골프장협회의(회장 강배권)와 전략적인 마케팅 제휴로 카드 소지자는 57개 회원사를 이용할 경우 그린피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 협회 마케팅 대행은 부킹드림(대표이사 이재수)이 맡는다.
카드 회원은 주중, 주말 부킹 서비스를 비롯해 식·음료 할인서비스, 그린피 할인, 패키지,
골프예약서비스업체 엑스골프(대표이사 조성준·www.xgolf.com)에서 저렴한 ‘남도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도와 전라도 골프패키지로 저렴한 가격과 높은 만족도로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림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제주도의 레이크힐스와 라헨느CC 골프는 특별가 1인 39만9000원으로 왕복항공료와 36홀 그린
치과기재업체가 임플란트 등 치과기재의 판매를 늘리기 위해 치과의사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이른바 리베이트를 규제하는 규약이 오는 8월부터 시행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음성적 리베이트 제공 행위를 자율적으로 규제하기 위해 대한치과기재협회가 심사를 요청한 ‘치과기재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제정안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 단체 등과의 협의를 거쳐 승인했
골프대중화에 물꼬를 튼 한국대중골프장협회 강배권 회장. 그는 요즘 마음이 편치가 않다. 대중 골프장들의 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탓이다. 특히 회원제 중심으로 운영하는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우기정)가 개별소비세 폐지를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군인들의 체력단련장인 군관련 골프장들이 그린피를 낮추면서 인근지역 대중제 골프장이 고사(枯
“만일 회원제와 세금차이가 없어진다면 대중 골프장의 참담한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
금융권 출신의 강배권 회장은 골프장 사장을 지냈다.
2000년 광주은행 상무를 끝으로 2001년 회원제 골프장 스카이밸리CC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05년 국내 최대의 퍼블릭코스 군산CC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그래서 강 회장은 회원제와 대중제의 고민을 모
제주도 명문 골프장을 저렴한 가격에 라운드할 수 있는 패키지 골프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예약서비스업체인 엑스골프(대표 조성준·www.xgolf.com)에서 6월 초특가 제주 골프패키지를 출시했다. 오는 6월 24, 25일 단 1회만 제주의 명문 골프장인 핀크스GC(27홀)와 레이크힐스CC(27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 1인 참가비용은
골프투어를 전문으로 하는 소양여행사(대표 소상호 http://www.072golf.com/)가 27년간의 골프투어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까지 범위를 넓혀 명실상부 골프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양 여행사는 1984년 창업, 골프붐이 일기 시작한 1991년부터 골프여행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 골프투어뿐 아니라
골프·여행전문주간지 레저신문은 이계윤(48) 취재부장을 4월1일자로 편집국 부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계윤 부국장은 레저신문 창간 이듬해인 지난 1991년 편집국 입사이후 21년동안 골프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장·설계·잔디·코스장비·기자재·회원권등 골프산업분야를 중점적으로 취재 보도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그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투어에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골퍼들이 한분 한분 만족할때까지 임직원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골프투어는 역시 골프를 하는데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 여행사가 최고. 오직 27년 동안 골프투어로 한 우물만을 판 여행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골프전문여행사로 잘 알려진 골프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