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은 약물전달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치아미백제인 ‘BlancTis Forte 2’가 대만 식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대만 화장품 시장에서 시판이 가능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나이벡은 작년 인도네시아와 태국 치아미백제 시장 진출을 위해 각국 식약청에 치아미백제 허가 관련 서류를 접수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수익구조상 Cash-cow 역
메타바이오메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12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KIME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기존 제품인 봉합사와 GP/PP를 포함한 덴탈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골수복재의 하나인 본시멘트(NT-Cem),
코리아본뱅크는 식약청으로부터 시술기구 품목군의 생체재료 이식용 뼈(INTERGRAFT)의 제조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품목에 대해 “생체 유래의 골이식재로서, 골 결손이 발생한 정형외과·신경외과·치과 환자에게 이식이 가능한 치료재료”라며 “본 치료재료는 분말·칩·블럭 형태로 다양하게 제조돼 환자의 다양한 결손 부위의 형태에
나이벡은 지난 9월 말뼈유래 골이식재인‘OCS-H’를 미국 식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한데 이어 미국 런칭을 위한 첫 선적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미국 첫 수출에 성공한 ‘OCS-H’의 수출명은 Equimatrix로 지난 6월에 유럽으로 수출한 OCS-H의 수출명과 동일하다.
나이벡 관계자는 “미국, 유럽, 캐나다 시장 공략은 여타 바이오 기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은 지난 2월 식약청에 신청한 치주조직재생용이식재(제허 11-854호)가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의료기기 4등급으로 콜라겐으로 구성된 주사형 치주조직재생 유도재이다. 주로 임플란트 시술전 생리식염수에 녹여 젤 형태로 만들어 주사해 사용이 간편하고 적용범위가 다양한 장점이 있다. 치주질환이나 외
나이벡이 지난해 신흥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골이식재 ‘OCS-B’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데 이어, 최근 말뼈유래 골이식재 ‘OCS-H’를 통해 조직재생치료 분야에 있어 혁신적인 연구개발 및 제조 능력을 선보이며 이종골 이식재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나이벡과 신흥은 업무협약을 통해 골이식재 ‘OCS-B’에 대한 국내판매 독점공급을 시작으로 향
“국내 제약회사의 향후 위상은 세계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 잡느냐에 달려 있다”
최수진 의약연구소장은 대웅제약이 글로벌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까닭을 이 한 문장으로 설명했다. 최 소장은 “내수시장이라는 우물 안 순위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며 “R&D와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으로 역량을 극대화해 국내 No.1 회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일동제약은 지난 19일 벤처기업 코웰메디와 골형성촉진제 ‘코웰BMP’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웰BMP는 인간 골형성 단백질인 rhBMP-2를 인산칼슘(β-TCP)의 표면에 동결 건조시켜 만든 골이식재로, 바이오 신물질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제품이다.
일동제약 측은 코웰BMP를 치조골 결손 부위에 이식하면 단기간에 임플란트
상장 이틀째인 나이벡이 이틀 연속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나이벡은 14일 오전 11시3분 현재 전일대비 1900원(14.90%) 하락한 1만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공모가 1만원에 근접한 수준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급락으로 풀이된다.
나이벡은 2004년 설립된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골이식재와 골다공증 치료제
코스닥 새내기주 나이벡이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거래 첫 날 하한가를 맞은 것이다.
나이벡은 1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시초가 대비 15% 빠진 1만2750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시초가는 1만5000원으로 공모가 1만원을 웃돌았다.
나이벡은 지치아미백제, 치과용 골이식재 등 의약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바이오 업체로 펩타이드 기반 소재 및
한국거래소는 나이벡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나이벡은 치아미백제, 치과용 골이식재 등을 생산하는 의약용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52억7000만원, 순이익 1억4100만원을 기록했다. 액면가 500원, 발행가 1만원으로 거래는 13일부터 시작된다.
펩타이드 공학기술 보유 기업 나이벡이 내달 13일 코스닥에 상장된다. 나이벡은 기술성평가 통과 8번째 상장기업이다.
나이벡은 펩타이드 공학기술(PEPscovery)을 바탕으로 펩타이드 뱅크를 구축했고 이를 상용화 할 수 있는 표적기능성 펩타이드 치료제 개발 기술(TOPscovery)을 보유하고 있다.
구강보건 및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 기술을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고자 하는 제약사들의 사업 다각화 노력이 다채롭다. 식품이나 화장품 사업진출은 이미 제약업계 신사업의 단골메뉴. 최근엔 기존 의료기기에서 한층 더 진화된 바이오 융합 의료기기와 이종 산업 분야인 LED 조명사업과 방송서비스 사업까지 진출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동성제약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100% 출자 법인인 동성루맥스㈜
셀트리온, 차바이오앤, 마크로젠 등은 이제는 주식 초보들도 잘 아는 바이오테마주들이다. 최근 삼성이 줄기세포 연구에 나선다는 소식에 바이오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흔히 '테마주'라고 하는 관련주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약세로 전환되기 마련이다. 특히 비슷비슷한 연구들을 하고 있는 바이오업체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에는
근골격계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골이식용 복합재료의 제조 및 품질관리시스템에 대한 심사를 통해 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승인을 받은 골이식용 복합재료는 코리아본뱅크가 독자개발에 성공한 ‘라퓨젠 디비엠젤(Rafugen DBM Gel, 일명 ‘탈회골’)’이다. 이 제품은 생체 유래의 탈회골조직을 이용해
코리아본뱅크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미국정형외과학회 ‘AAOS 2011’에서 학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학회는 근골격계 의학전문가를 대상으로 해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전시회로서 전 세계 600여개 기업, 정형외과 전문의 및 관련자 2만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학회는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15일부터
대웅제약은 30일 골이식재와 BMP-2(뼈형성 촉진 단백질)를 융합한 신개념 의료기기인 ‘노보시스(NOVOSIS)’에 대한 정형외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앞으로 약 12개월간 진행된 후 2012년 척추 디스크 치료에 활용되는 의료기기로 출시된다. 이미 진행중인 치과 임상에 이어 이번 정형외과 임상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면 국내
◆ AGAIN 2007, KOSPI 2000시대 도래하나?
금주 KOSPI는 4거래일 연속 상승, 59.55p라는 큰 상승폭을 기록하며 연중 최고점을 2차례나 갈아치웠다. 투자자들에게 KOSPI 2000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한주였다 이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공식화된 총 6,000억달러 규모의 양적완화 결정에 글로벌 유동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