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첫 출하를 시작했다.
21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멜론주식회사와 곡성농협은 최근 초매식을 열고 올해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본격 출하시즌에 돌입했다.
곡성 멜론은 매년 전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 대표작물로 올해 역시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곡성군은 유기물
섬진강의 맑은 물과 비옥한 땅을 품은 전남 곡성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농산물의 고장이다.
40년 재배 역사를 자랑하며 대통령상까지 거머쥔 '멜론'은 곡성군의 자부심이자 농가 소득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곡성 멜론은 40년 넘게 축적된 재배기술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한다.
'기차타고 멜론마을'이라는 브랜드로 출시된 멜론
정부가 이번 호우 피해로 수박·멜론·쪽파는 당분간 공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할인 지원, 생육ㆍ사양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급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19일 내린 많은 비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이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주요 품목별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열흘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식음료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이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추석 선물 판촉전에 돌입했다.
‘맥콜’, ‘초정탄산수’로 유명한 식품∙음료 전문 건강 기업 일화의 자사 온라인쇼핑몰 일화몰은 오는 9월 30일까지 한가위 맞이 ‘추석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
이번 ‘추석 선물 제안전’에서는 일화의 우수한
곡성멜론클러스터사업단은 국내 멜론의 대표 생산지인 전남 곡성의 섬진강 주변의 맑고 깨끗한 공기, 13℃의 높은 일교차, 비옥한 토양 등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곡성멜론의 브랜드 개발, 연구, 품질관리, 홍보, 생산농가 교육, 유통 등 곡성멜론 명품화를 위해 지금까지 집중적인 개발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로써 소비자에세 상품의
올 한해 최고 유통기업으로 '롯데마트'가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제14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이 17일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롯데마트'가 대통령표창(종합대상)을, '다이소아성산업'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롯데마트는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첨단 발주-재고-진열관리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