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송새벽 분)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 홍서정(고준희 분)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로
스포츠 패션 브랜드 배럴이 배우 고준희 덕을 톡톡히 보는 모양새다.
17일 '배럴데이' 프로모션을 시작한 배럴이 그야말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급상급 검색어에는 '배럴'이 상위권을 지키며 하루종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모양새다.
이같은 배럴에 대한 인기는 전속모델 고준희를 전면에 내세운 적극적 마케팅이 한몫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대한회계학회(학회장 한종수)는 ‘제5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을 12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고 33개 학교와 개인 57명을 시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6개 학교 140개팀 947명이 참가해 회계세무 능력을 겨뤘다. 대학부 단체부문은 영진전문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배우 송이우가 스타강사 출신 자산가 A 씨와 부부가 됐다.
송이우는 1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스타강사 출신 A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고준희를 비롯해 최윤소, 가수 솔비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이우는 1984년생으로 2006년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으로 데뷔했다. 이후 ‘황진이’,
‘워너비’ 고준희가 골프선수로 변신?
고준희가 S&A(대표이사 손수근)가 새롭게 론칭한 골프웨어 브랜드 '톨비스트(TORBIST)'의 모델로 나선다.
‘풍뎅이’라는 뜻의 덴마크어에서 유래된 브랜드 톨비스트는 필드에서 열심히 ‘볼을 굴리며 즐기자’라는 의미를 담아 골프에 대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는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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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 원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더'는 지난 2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영됐다. '마더'는 원작의 인기와 이보영의 모성애 연기, 그리고 400:1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아역 허율까지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마더' 1회 방송분에서는 혜나(허율 분)가 당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최저임금 인상은 극심한 소득불평등과 저임금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확대를 통해 소득주도 성장을 이루는 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 초기에 혼란이 있
고준희(5) 양에 대해 '폭행으로 인한 쇼크사' 가능성이 제기됐다.
5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고준희 양의 중간 부검 결과 외부 충격으로 인한 2차 쇼크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중간 부검 결과 고준희 양의 흉부 안쪽에 장기 손상으로 인한 출혈 가능성이 있었고, 이를 방치하게 될 경우 혈압이 떨어져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다섯 살 난 고준희 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친부 고모 씨의 아동학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일 경찰은 고 씨가 고준희양이 내연녀에게 칭얼댔다는 이유로 준희양 발목을 수차례 밟아 걷지도 못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내연녀까지 가세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는 준희양에게 손찌검을 일삼았는데요. 고준희양은 제대로 병원치료도 받지 못해 사망직전에
숨진 고준희 양의 친부와 내연녀가 지속적인 아동학대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일 고준희 양의 친부 고 모(37) 씨와 내연녀 이 모(36) 씨가 고 양을 평소 폭행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 사체 유기 혐의에 더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